'믿음'님이 쓰신 글중에 가슴에 새겨지는 문구가 있어서
놓치기 싫어서 답글을 올립니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미움과 걱정'은 항상 우리의 마음에 있고 그 것들이 우리를 괴롭힙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그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언젠가는 사라져 버릴 것들 입니다
이 시간부터 다 흘러 보내버립시다
그런데 '믿음'이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 믿음이란 바라는 것들의 실상" 이란 말씀도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 이란 반드시 구체적 '형상'으로 이루어 진답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걱정과 근심'을 속히 흘러 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이 어려움을 이겨 나가야만 합니다
'믿음'은 꼭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 '추신' :정말로 우리 재기가족은 어느 '문학카페' 보다 '살아 숨쉬는 '글'들이 생동합니다
저도 '좋은글' ' 용기네'등 '글쓰는 카페'에서 한때 '글짱'(?) 노릇도 하였지만..
요즘은 그곳에 글쓰기를 하지않습니다
왜냐면 우리 재기가족님등의 글이 훨씬 살아있고 정감있기 때문에
다른 곳의 글들은 도무지 '허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곳글들 '펌'은 사양^^)
'댓글' 하나도 다른곳의 '미사여구(?)' 글들에 비하면 월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재기협회'는 사업계획중 '출판업'등록을하고 책을 펴내서 운영금 조달'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시 일어선 아버지 속편'과 가족님들의 글을 '책'으로 출판도 하려고 합니다
'믿음'' 샘물''가시나무새''등대'님을 비롯하여 '잘될거야'님의 씨리즈(?)등은
대박이 날거고 또 '문학 소년,소녀'님들의 글은 심금을 울리고 웃길 여지가 많습니다^^
'댓글' 하나에서 '지혜와 살아 숨쉬는 정'이 존재하는 곳이 바로 '재기가족'입니다
'살아있는 글과 댓글'을 써 주시는 모든 님들께 감사를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