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꾼 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습도도 높고 마지막 더위가 숨차게 하네요.
그동안 나름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맞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글을 올렸다 바로 지웠습니다.
조그만 오더를 받기 시작했거든요.
성취감에 마음이 들떠 글을 올렸다가 아직도 힘든 상황에
계실 분들을 생각하니 어쭙지 않은 자랑이될까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아직 갈길이 멀었는데 말이지요...
지금은 집에서 나와 거의 공짜로 조그만 사무실을 얻어 일하고 있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그리고 느리지만 부끄럽지 않게 차근 차근 하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요. 저도 힘내서 더 멀리 달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침마다 저를 믿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재기협 가족들을 의해 기도합니다.
평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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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일지 작성시간 10.08.31 잘하고 계셔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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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믿음 작성시간 10.08.31 열심히 살아 가시는 모습이 이곳 가족님들께 많은 힘을 줍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들로 채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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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물 작성시간 10.09.01 앞으로 잘 되셔서 더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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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일지 작성시간 10.09.20 썼던 글을 삭제함은 '등업하향' 조치랍니다 ㅜ...님도 이곳 마을의 '특수함(?)'을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초심'으로 돌아가셔서 열심을 다 하시기 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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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랑 작성시간 14.03.19 지금 저와 같은 환경 이군요 마음을 비우고 꼭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