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우린 모두
시간여행자 라고 하더라고요.
시간은 아주 묘한 거라
감정에 따라 빨라지기도 하고
느려지기도 하기에
생각해 보니 전 언제나 시간여행 중이에요.
신곡 작업중이신 태원님을 그리며 기다리는 이 시간들.
천천히 흐르는 이 고요함을 지나 만나게 될 무대.
그때는 1시간 공연이 마치 1분처럼 흐를 거예요.
부활이란 이름의 시간 여행.
설레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작업바쁘시더라도 꼭 식사 잘 챙기셔요. 화이팅!
P.S.)
백분토론 말씀 너무 멋지셔서 보고 또 보고 있어요.
감동의 이정표 김태원.
태원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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