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연에서 40주년 이야기 들을 때면 새삼 놀랍고 존경의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그저 까마득하게만 느껴지던.. 그 언젠가의 약속.. 부활 40주년.
그 역사적인 시간을 걷고 계시는 태원님의 걸음걸음에 향기로운 꽃가루 뿌려드리고 싶네요.
걸어오신 길. 걸어가실 길. 모든 순간이 감동의 이정표입니다.
부활 40주년. 감사와 존경의 마음 가득 담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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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연에서 40주년 이야기 들을 때면 새삼 놀랍고 존경의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그저 까마득하게만 느껴지던.. 그 언젠가의 약속.. 부활 40주년.
그 역사적인 시간을 걷고 계시는 태원님의 걸음걸음에 향기로운 꽃가루 뿌려드리고 싶네요.
걸어오신 길. 걸어가실 길. 모든 순간이 감동의 이정표입니다.
부활 40주년. 감사와 존경의 마음 가득 담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