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부활의 명곡들.
태원님은 천재 작곡가이시니 쓱쓱 쓰기만 하면 척척 만들어지는 거라 생각했어요.
오랜 시간 지켜본 후 알게됐어요.
우리의 가슴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곡들은 모두
길고 긴 불면의 밤을 견디어낸 산물임을.
한음 한음이 태원님의 고독의 발자국임을.
많은 상처를 안고 어떻게 그렇게 낭만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까.
태원님의 시선에 담긴 깊은 따스함을 볼 때마다 존경스러워요.
곧 발매될 풍경, 그리고 14집. 감사하게 소중하게 아끼고 사랑할게요.
You are so beatiful♥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