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님이 좋아하는 곡과 싫어하는 곡
한 곡씩 들려주신다는 말씀에
회상3를 지금 부르시는 건가? 특별 이벤트가 있는 건가? 했는데
와.........
우와.......
우 와....와.....와.........
정말 전혀 생각지도 못했어요.
언젠가 듣고 싶다는 꿈만 꿨는데
그 꿈이 지금 실현될 줄이야.
너무 놀랬어요.
촬영 불가지만 놓칠 수 없어서 몰래 녹음해와서
요즘 매일 듣고 있어요.
정식 발매되면서 바뀐 가사.
'낯선 풍경들이 자라고 있는 곳'
에서 '낯선 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곳'
풍경이 자란다는 표현이 더 시적인 느낌인데 왜 나무로 바꾸셨을까. 궁금.
그런데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들으면 들을수록
그렇구나,나무여야 하구나 감탄.
한 음절 한 단어 안에 담긴 수만번의 고민과 고심.
그리하여 탄생한 아름다운 음악
소중히 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의 말의 해.
태원님의 붉은 기타와 잘 어울리는 한 해가 시작됐어요.
상서로운 기운이 태원님께 가득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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