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움의 격한 흔들림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진.
앵콜곡 전
지난 성남에 이어 부산에서도
무려 다섯 걸음 들어갔다 다섯 걸음 나오시는 태원님.
성남콘서트 이후로 4일 만에 지방 먼 곳까지 내려오셔야 하는 무리한 일정.
컨디션 괜찮으실까 엄청 걱정 했는데..
요즘 점점 한 평에서 벗어나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시는 태원님께 감격의 박수를!
나오시며 오물오물 맛있게 떡 드시는 모습조차 어찌나 반갑고 좋던지 ㅠㅠ 한참 넋 놓고 봤어요.
잠이 잘 안 오는 건 콘서트 여운이 그만큼 컸다는 거겠죠.
멋진 무대 감사합니다.
조심히 올라가시고
편안히 푹 주무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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