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록스타

작성자Archi|작성시간26.01.08|조회수44 목록 댓글 0

아들과 눈을 맞추는게 소원이라하셨던 가슴 뭉클한 고백.

이제는 무대위에 선 모습에서 록스타의 기품이 느껴지는 우현군.

태원님,현주님 사랑으로 키워내신 보물.

그 긴 시간을 보아 온 팬들에게도 지금의 순간은 큰 기쁨입니다.

무대인사 끝까지 남아 환호를 즐기는 장면.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사랑하는 가족과 앞으로 맞이할 더 아름다운 순간들을 위해.

건강 잘 돌보아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