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18도까지 오른 기온 탓에 봄이 훅 다가온듯한 느낌.
지난 콘서트에서 안도현 님 시.
[너에게 묻는다] 읊어주신 태원님 목소리가 생각 난 하루였어요.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 대상이 태원님이라서 참 좋습니다.
연탄불의 온도는 600도라고 하죠.
그 연탄불처럼 아낌없이, 끝까지 뜨겁게 타오르고 싶습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서른 번의 외침은 우리들의 절절한 고백이에요.
태원님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곁에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요.
건강 위해서 식사 꼭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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