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의 세종 콘서트.
잘 지내고 계신지 무척 궁금했는데
멋진 무대로 우리의 혼을 쏙 빼놓으신
태원님께 감사의 박수를♥
특히나 태원님께서 직접 주신 생수병을 받은 두 분은
깊은 여운에 공연이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일어나지 못하더라구요.
와... 정말 심쿵..평생에 잊을 수 없는
대사건이 아닐 수 없을 듯해요.
빈 무대를 가만 바라보는 뒷모습.
깊은 여운이 그대로 느껴지던 아름다웠던 장면.
이렇듯 저희는 함께하는 모든 시간 속에서
각각의 감동 가득 안고 돌아온답니다.
쉼 없이 굳건히 무대를 지켜주시는 태원님 덕분에.
진심 감사해요.
멀리서 목이 터져라 외쳤던 "부활짱".
태원님께 가닿았기를 바라며.
뒤에서 마음 가득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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