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가슴을 찡하게 하는 영상과 노래입니다. 그 때의 짠맛과 허한 마음, 세상 끝난 것 같은 감정들이 떠오르네요. 남일처럼 기억으로 추억하는것 보니 어른이 다 되었나 봅니다. 누구나 한 번은 있지 않나요? 없어도 좋겠지만요. <퐁네프의 연인들> 보고 싶어서 찾아봐도 상영관이 보이질 않네요. 12월4일 재개봉되었는데 볼 수 없으니 아쉽네요.
10CM (십센치) - 스토커 가사 (작사 : 10cm 작곡 : 10cm 편곡 :10cm, 파인파이브)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난 못났고 별볼일 없지
그 애가 나를 부끄러워 한다는 게
슬프지만 내가 뭐라고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 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말 없는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뒷모습만
이제 알아 나의 할 일이 무엇인지
다 포기하고 참아야 하지
저 잘나가는 너의 남자친구처럼
되고 싶지만 불가능하지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 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말 없는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 이런 사랑을 하고
나는 아무것도 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하니까 내가 나쁜 거니까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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