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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정모후기입니다

작성자doing| 작성시간13.09.27| 조회수62|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바신 작성시간13.09.27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2 책을 꼼꼼하게 읽고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지요.
    진행하면서 필기를 한다고 했는데도, 하도 악필이다 보니 써 놓고도 무슨 말인지
    읽을 수가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후기에 언급되어야 할 것들을 놓쳐 버렸습니다. ^^
  • 작성자 세잎 작성시간13.09.27 토론을 통하여 더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역시 우리 책풍경 회원님들은 위대합니다.ㅋㅋ
    혼자 읽고, 이해했으면 몰랐을 감동이 더크게 다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7 같이 소주를 한잔 했어야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모임 후 몇몇 분과 2차에서 소주와 맥주를 마셨습니다.
    언젠가는 다 함께 편안하게 소주를 같이 마실 때도 있겠지요. ^^
  • 작성자 해피데이 작성시간13.09.27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여러가지 시선에서 책을 이해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뒷풀이도 재미있었구요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7 해피데이님이 계셔서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여러 각도에서 책을 바라보는 것은 결국,
    우리가 살아온 인생을 다른 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겠지요.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면, 우리는 맑은 물이 흐르는 냇가에서 어깨동무하고 있는 조약돌처럼 서로의 모서리를 없애며
    햇살에 빛날 수 있겠지요. ^^
  • 작성자 강빈 작성시간13.09.27 세삼 두잉형님의 꼼꼼함을 느낍니다.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7 강빈님도 수업준비를 열심히 해온 학생처럼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책의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파악해
    온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번 정모에 참석하신 분들께 학점을 매길 수 있다면 A+ 을 주고 싶습니다. ^^
  • 작성자 한번쯤 작성시간13.09.28 수고많았습니다~^^*
    불참하여 죄송하구요
    함께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당....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2 언제나 바쁘신 분이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리가 책에 대하여 토론하며 새로운 생각을 나누는
    시간에 한번쯤님은 어디선가 또 다른 것을 보며 낯선 생각을
    하겠지요. 그러면 된 것이지요. 어디에 있던지 돌처럼 그 자리에서
    멈춰있지 않고, 쇠똥구리처럼 뭐라도 굴릴 수 있으면 되지요. 그것이 무엇이라도. ^^
  • 작성자 보보스 작성시간13.09.28 다시한번 도서내용을 읽는 것 같이 내용을 잘 정리해 주시고 깔끔한 진행과 꼼꼼함에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9 여러 가지로 바쁜 가운데서도 독서회를 위하여 희생과 열정을 다하는 모습에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설에서도 잘 나타나 있듯이 우리들은 혼란 속에 살고 있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개츠비가 데이지에게로
    도달하기 위한 목적이 순수하다 할지라도 그 과정에는 타인과 사회에 손해를 끼치는 행위를 했습니다. 그와 같이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9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점에도 목적 자체가 올바르지 않은 것도 많고, 목적이 바르다 하더라도 목적에 이르는 방법이
    잘못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이 지향하는 곳이 바른 곳인지, 그리고 그곳에 이르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떳떳한지를 되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그렇게 한다면 이 책 "위대한 개츠비"를 읽은 효과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 작성자 프렌체스카 작성시간13.10.12 doing님의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정모에 불참하신 분들도 이글을 읽으시면 참석한듯한 느낌이 들듯한데요.
    덕분에 평소 읽기 어려운 책을 잘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위대한 개츠비"가 생각날듯합니다.
    감사하고 수고많았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do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12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히 웃는 모습에서 밝은 느낌을 받습니다.
    몸이 완전치 않지만, 꾸준히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봄부터 오른쪽
    어깨가 좋지 않아서 병원에도 가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았습니다. 오랫동안 잘
    낳지 않던 것이 이제야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몸조리 잘하셔서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밝고 환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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