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후기를 찾아보니
10시 오픈 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면 줄이 많이 길고
오히려 11시에 도착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10시에 줄 서기 시작하면 보통 입장은 몇 시쯤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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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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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우수회원 아 세상에...ㅋㅋㅋㅋ 그러네요... 오픈런이나 줄 서계신 분들이 전부 현장 부스에 다 계시겠네요... 그 생각을 못 했어요 😂 그러면 좀 더 출판사 인스타나 카페에 올려주신 정보들 확인하면서 오픈런 여부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하게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도서전도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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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 26.06.22 우수회원 우수회원님 말씀도 좋은 팁이에요! 계속 사람은 많긴 한데 그나마 덜한 게 점심시간 때쯤이랑 폐장 가까워질 때쯤 같아요
아주 미세한 차이로 살짝 빠지는 타이밍이 있어요 ㅎㅎ 근데 점심 시간 지나면 또 많이 들어와요 ㅋㅋㅋ
제일 적을 땐 10시 오픈하자마자부터 10시 30분 사이!! 이때는 한정판 판매하는 부스에 계산줄만 서있고 구경하는 인파는 거의 없거든요
근데 이 분들이 원하는 거 득템하신 직후부터는 진짜.. 많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카페지기 그럼 정말 아예 일찍 와서 편하게 둘러보다가, 점심 시간 지나서 3-4시쯤 빠져나오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두 분 모두 귀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답변들 참고해서 열심히 고민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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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 26.06.22 사실 매해 분위기가 다르고 요일마다도 달라서 상황을 예측하기가 어렵긴 합니다만.. 10시에 입장 시작하기만 하면 줄 줄어드는 건 생각보다 금방이긴 해요! 한정판이나 사인회때문에 일찍 오셔서 발권하시는 분들 발권시작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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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아 오히려 오픈런하며 대기하는 시간이 가장 길군요! 사실 10시에 도착하면 11시쯤 들어가는 거 아닐까하고 엄청 겁먹고 있었는데, 줄 줄어드는 건 금방이라니 다행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