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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 사계절문학상 수상 작가 김지현 신작 『유자는 없어』 서평단+북토크+서점 이벤트 안내

작성자김영수(돌베개 출판사)|작성시간25.12.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더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어진다."

사계절문학상 수상 작가 김지현 신작

『유자는 없어』 서평단+북토크+EVENT 안내

자세히 보기 : https://linktr.ee/dolbegae

행사1. 서평단 100명 모집 및 북토크(도서지원) 안내

- 신청 : 각 1월 4일까지

- 발표 및 도서 발송 : 1월 5일 발표, 7일까지 배송

- 상세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행사2. 인터넷 서점 적립금 증정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을 통해 출간 알림을 신청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서점별로 100분께 1,000 마일리지를 증정합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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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그래도 만약에 여길 떠날 수 있다면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요.”

사계절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임상심리사인 김지현이

당사자의 눈으로 지방 청소년의 고민을 담고 응원하는 성장소설

『유자는 없어』는 작가의 고향인 거제도를 배경으로 한 성장소설로, ‘고향에 남을지, 떠날지’ 같은 지방 청소년의 감정이나 고민을 ‘당사자’ 문학으로 담아냈다. 이 작품은 김지현 작가가 임상심리사로 일하며 ‘아무도 나를 모르는 새로운 학교나 도시로 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하는 여학생을 만나며 떠올린 이야기로, 작은 실패에도 쉽게 좌절하는 모두에게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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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유자 빵집의 자녀이자 거제를 떠나 본 적 없는 고등학교 1학년 지안은 이름보다 별명인 ‘유자’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지안은 친구들이 매일 “나는 졸업하면 여기 뜰 거야.” 하는 말에 어른이 되어도 혼자 거제에 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며 묘한 소외감과 불안감을 느낀다.

그런 지안 곁에는 언제든 떠나고 싶어 하는 수영과 어디 한 군데 딱 발붙여 사는 느낌이 궁금한 전학생 김해민이 있다. 세 아이는 영화를 좋아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이어져 ‘비대면 영화 모임’을 만들어 대화를 시작하고 그 대화는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세 아이가 마주하게 되는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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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김지현이 그린 세계를 통과하면, 우리는 더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어진다.”

◇ 윤재오(내면고 국어 교사) 추천

“지안의 모습은 성장이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을 버티는 일임을 보여 준다. 그렇게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나아간다.”

◇ 윤단비(「남매의 여름밤」 영화감독)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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