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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주는 글

바로 이것이 완전한 자각이다...

작성자감사|작성시간09.06.05|조회수132 목록 댓글 3

 

[자각의 의미]


너희는 오로지 ‘존재의 측면들’, 단지 존재의 부분들일 뿐이다. 각 부분은 자기 속에 새겨진 ‘전체’에 대한 의식을 지니고 있다.

 “자각”awareness이란 이런 의식이 깨어나는 체험이다. 전체의 개별 측면이 자신을 자각하는 것이다.

 

자각은 너희가 그렇게 살겠노라고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상태로, 그 순간에 깨어 있다는 뜻이다. 그것은 지금 상황이 어떠하며 왜 그러한지, 또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왜 그러한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건 무엇이고 왜 그러한지, 특정 선택이나 행동이 불러올 수 있는, 그리고 가장 현실성 높은 결과들은 무엇이고, 그런 결과들을 가능하게 하고 현실화시키는 건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느낌을 만들어 내는 앎과 체험에 의해 자각이 이루어지고, 자각은 너의 앎과 체험에 대한 느낌이다.


 자각하며 산다는 건 모르는 체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체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던 걸 기억하느냐? 자각이란 깨닫고 있는 것, 자신이 깨닫고 있다는 걸 깨닫고 있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자신이 깨닫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음을 깨닫고 있는 것, 자신이 깨닫고 있음을 깨닫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음을 깨닫고 있는 걸 말한다.


나는 너를 깨우기 위해 여기에 왔다. 이제 너는 일어났다. 너는 자각하고 있다. 자각은 존재의 상태다. 너는 자각하고 있다. 이런 자각의 상태로부터 너는 어떤 다른 상태도 선택할 수 있다. 너는 현명하거나 멋지기를 선택할 수 있다. 너는 인정 많고 이해심 많기를 선택할 수 있다. 너는 참을성 많고 관대하기를 선택할 수 있다.


[완전 자각]


어떤 영혼은 자각하면서 걷고자 한다. 그들은 하나됨이 가져다주는 온갖 평화와 기쁨을, 온갖 무한함과 자유를, 온갖 지혜와 사랑을 체험하고자 한다.

 그런 체험을 창조하는 영혼을 두고 흔히들 “그의 혼이 깨어났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 소위 “뉴에이지”에 속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의식상승” 과정이라고 부른다.

 어떤 용어를 사용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그 모두가 자각 속에서 사는 것으로 귀착되니, 그렇게 해서 그것은 완전 자각이 된다.

 그러면 너희가 마침내 완전히 자각하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너희는 마침내 자신이 누구인지 완전히 자각하게 된다.

 

그것은 모든 개개 순간들마다 완전히 현존한다는, 다시 말해 완전히 자각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것은 완전히 열려 있고, 완전히 솔직하며, 완전히 투명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 그것은 완전히 기꺼이 하겠다는 뜻이고, 너희 가슴속에 있는 사랑을 완전히 쏟아내서 표현하겠다는 뜻이며, 숨겨둔 일정이나 숨겨둔 동기, 숨겨둔 다른 어떤 것 없이 완전히 벌거벗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너희가 완전자각의 상태에 있을 때, 그때서야 비로소 너희는 완전 자각 상태에 있는 존재들이 할 수 있는 온갖 일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다고 “믿으려 애쓰지” 마라. 대신 완전 자각의 상태로 옮아가고자 하라. 그러면 믿음은 더 이상 필요치 않을 것이고, ‘완벽한 앎’이 자신의 경이로움을 펼치리니.


너 자신을 완전히 알고 체험하고 느끼는 절대적 자각의 순간은 단계별로 도달한다.

단 한번의 삶으로 절대적 자각에 이르는 영혼은 없고,

많은 삶의 여정이 누적되어 완전한 완성 또는 절대적 자각에 이르며,

한 여정은 특정한 과제나 임무가 완수되면 끝난다.


삶은 영혼이 앎을 체험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이고,

너의 앎과 체험이 실제로 느껴졌을 때 그 과정은 완성된다.

집은 완성이라고 불리는 곳임을 알게 될 것이다.

완성은 앎의 완성과 체험의 완성, 그리고 느낌의 완성을 통해

자신에 대한 자각의 완성을 말한다.


영계의 길을 거쳐 완전한 앎에 이르고,

물질계의 길을 거쳐서는 완전한 체험에 이른다.

영계와 물질계를 합해서 존재의 핵에서 완전한 느낌에 이르고 완전한 느낌은 완전한 자각을 낳는다.


명상을 하면, 몸이 깨어 있는 동안에 자신을 완전 자각을 체험하기 위한 준비상태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준비된 상태를 참된 각성이라 부른다.


 [자각의 방법]


네 자각을 남들에게 주어라. 개종시켜서가 아니라 본보기가 되는 것으로. 다른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서, 사랑의 발단―바로 나―이 되어라. 너는 남들에게 주는 것을 너 자신에게 주고 있다. 우리라는 오직 하나만이 존재하기에.


매일의 명상은 너희가 완전한 자각을 이룰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그것은 실행과 헌신을 요구하고, 외부 보상이 아니라 내면 체험을 추구하겠다는 결단을 요구한다.

 

 너희는 속죄atonement가 바로 그것, “하나됨”at-one-ment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것은 자신과 다른 모든 것이 하나라는 자각이다. 그것은 자신이 ‘나’를 포함하여 만물과 하나라는 이해다.


[자각의 수준]


바위를 포함하여 모든 것은 자각하고 있다.

다만 자각의 수준은 다르다.

에너지 시스템은 자각 수준이 높아질수록 더욱 자각을 추구하게 된다.


 자각에는 많은 수준들이 있다.

 자각이란 자신이 깨닫고 있는 자각 수준을 깨닫고 있는 것을 말하고, 만일 자신이 그것을 깨닫고 있다면, 자신이 깨달을 수 없는 자각 수준이란 없다는 걸 깨닫고 있는 것을 말한다.

자각하는 삶을 살 때, 너희는 더 이상 의식 없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 너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희는 자신이 무의식으로 뭔가를 하고 있다는 걸 자각하고 있고, 그것은 당연히 자신이 그것을 의식하면서 하고 있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자각하는 삶이 어렵지 않다는 걸 너희가 깨닫고 있을 때, 그런 삶을 사는 건 어렵지 않다.


나는 너희가 기억해내도록 돕기 위해 여기에 있다. 친구를 위한다는 게 바로 이런 것이다.  이것은 남들의 삶에서, 다른 모든 사람들의 삶에서 너희가 하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너희는 남들이 기억해내도록 돕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을 너희가 잊었을 수는 있지만.


 일단 너희더러 기억해내게 만들면, 너희는 자각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너희가 자각으로 되돌아가게 되면, 너희는 자신의 자각을 깨닫기 시작하게 되고, 자신이 깨닫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자각이란 그 순간을 알아채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벌어지는 상황을 멈춰서 바라보고 새겨들으며, 느끼고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명상이다. 자각은 모든 것을 명상으로 바꾼다. 그릇을 씻고, 사랑을 나누고, 잔디를 깎고, 누군가에게 크게 외치는 것, 이 모두가 명상이 된다.


자각은 관찰되지 않는 관찰자의 수준으로 옮아가는 것이다.선 너는 너 자신을 살펴보게 된다. 그러고 나면 너는 자신을 살펴보고 있는 자신을 살펴보게 되고, 또 그러고 나면 너는 자신을 살펴보는 자신을 살펴보고 있는 자신을 살펴보게 된다. 그런 식으로 해서 결국에는 네가 자신을 살펴보는 것을 살펴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까지, 다시 말해 너는 ‘관찰되지 않는 관찰자’가 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완전한 자각이다.

 

자각에는 희망, 믿음, 앎이라는 세 단계가 있다.

 너희가 뭔가에 대해 “희망”을 가질 때, 너희는 그것이 사실이거나 일어나길 바란다. 하지만 너희는 그 말의 어떤 의미에서도 전혀 확신하지 못한다.

 너희가 뭔가에 대해 “믿음”을 가질 때, 너희는 그것이 사실이거나 일어나리라고 생각한다. 너희는 확신하지 못하면서도 자신이 확신한다고 여긴다. 그리고 그 믿음에 반대되는 요소가 너희 현실에 나타나지 않는 한, 너희는 계속해서 그렇게 한다.

 너희가 뭔가에 대해 “앎”을 가질 때, 너희는 그것이 사실이거나 일어나리라고 확신한다. 너희는 그 말의 모든 의미에서 확신하고 있다. 그리하여 설령 그 앎에 반대되는 요소가 너희 현실에 나타난다 해도, 너희는 계속해서 확신한다. 너희는 있는 그대로를 알기에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초 의식의식, 잠재의식이라는 체험의 세 수준에 대해 잠시 이야기해보자.

 1, 초 의식 수준은 자신이 하는 일을 충분히 자각하면서, 자신의 현실을 알고 그것을 창조하는 그런 체험의 자리다. 이것은 영혼 수준이다. 너희 대다수는 자신의 초 의식 의도가 무엇인지 의식하면서 자각하지 못한다―그렇지 않은 경우를 빼고는.

 2. 의식 수준은 자신이 하는 일을 어느 정도 자각하면서, 자신의 현실을 알고 창조하는 체험의 자리다. 너희가 얼마나 많이 자각하는가는 너희의 의식수준에 달려 있다. 이것은 물질수준이다. 영적인 길에 헌신할 때, 너희는 끊임없이 자신의 의식을 끌어올리길 추구하거나, 그 존재함을 아는 더 큰 실체를 포괄하고 감쌀 정도로 자신의 물질체험을 확대하길 추구하면서 삶을 살아간다.

 3. 잠재의식 수준은 자신의 현실을 모르거나, 그것을 의식하면서 창조할 수 없는 체험의 자리다. 너희는 잠재의식적으로 그렇게 한다. 다시 말해 그 까닭은 말할 것도 없고 자신이 그렇게 한다는 사실조차 거의 자각하지 못하면서 그렇게 한다. 하지만 너희가 삶의 어떤 부분들을 자동으로 창조하기로 선택했는지 자각하지 못한다면, 너희는 그 문제에 자신을 원인자가 아니라 삶의 결과물로 여길 수 있고, 자신을 희생자로 볼 수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무엇을 자각하지 않기로 선택했는지 자각하는 게 중요하다.


[자각의 특성]


무책임하게 행동하고, 남들에게 해를 입히거나, 곤경이나 고통을 가져올지도 모르는 방식으로 처신하는 게 너희를 기분 좋게 만든다면, 너희는 그다지 많이 진화하진 못했다.

여기서의 열쇠는 자각이다. 그리고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런 자각을 일궈내고 넓혀 가는 것이 너희 가정과 공동체에 속한 어른들의 과제이다. 그것은 신의 사자가 해야 할 직무가 모든 사람 사이에서 자각을 넓혀, 한 사람에게 한 일이 모두에게 한 일이 되고, 한 사람을 위해 한 일이 모두를 위해 한 일임을 이해하게 하는 것과 비슷하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하나이기에.


지구 전체의 의식을 바꾸고 영적 자각을 키우는 과정은 느린 과정이다. 시간이 걸리고 엄청난 인내가 요구된다. 몇 생애, 몇 세대에 걸칠 정도로.


두려움과 죄의식이야말로 너희의 유일한 적이다. 너희의 참된 친구는 사랑과 자각이다.


너희는 자각하면서 삶을 거쳐갈 수도 있고, 자각하지 못한 체 거쳐갈 수도 있다. 너희는 너희 길을 자면서 걸어갈 수도 있고, 깨어서 걸어갈 수도 있다.

너희가 선택하라.


 너희를 통해 나는 내 모든 측면을 알 수 있다. 눈송이의 완벽함과, 장미의 경이로운 아름다움, 사자의 용기, 독수리의 당당함,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거하고 있다. 나는 너희에게 이 모든 것들에 보태 한 가지―그것을 자각할 수 있는 의식―를 더 심었다.

 그러기에 너희는 자의식을 갖게 되는,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너희는 자신이 자신임을 자각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사람은 우주의 지혜를 영혼에 새겨 태어난다.

이것은 DNA 속에 있다.

그래서 DNA는 Divine Natural Awareness(타고난 신성한 자각) 라고 할 수 있다.


에너지 입자가 첫번째 결정적 순간(the First Pivotal Moment)에 드는 생각은 분리의식이다.

시스템의 일부로서 자각이 생기다가는 바로 분리의식으로 확장된다.

분리의식 때문에 혼돈(chaos)이 오게 된다.

시스템과 다른 어떤 것이라는 생각이 혼돈을 초래한다.

자신에 대한 자각이 생기는 대신 시스템의 일부라는 자각을 잃게 된 것이다.

시스템의 일부라는 자각을 잃어 버리고 시스템의 산물이라는 환상에 빠진 것이다.


양자물리학(quantum physics)은 신이 자신의 부분들을 보면서 자신을 보고,

그 부분들에 자신이 영향을 미치는 것을 관찰하는데 대한 과학적 설명이다.

이러한 현상은 더 높은 의식 수준이나 상승된 자각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이제 이 에너지 입자는 다시 전체의 부분으로 자신을 체험하게 된다.

그리고 더 빠르게 진동하고 빈도가 많을수록 주변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각이 클수록 삶에 대한 영향력이 커진다고도 표현할 수 있다.


다음 세 가지 핵심 개념들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고안하라.

        자각 awareness

        정직 honesty

        책임 responsibility

 

상대성―너희가 다른 것과의 관계 속에서 특정한 무엇인가로 존재할 수 있게 해주는 체계.

 망각―상대성이란 건 단순히 속임수일 뿐, 사실은 너희가 ‘그 모든 것’임을 모르도록 자신을 기꺼이 새까만 망각에 맡기는 과정.

 의식―완전한 자각에 도달할 때까지 성장해 가는 존재상태.

 이 패러다임에서는 의식이 전부다.  참된 자각을 뜻하는 의식은 모든 진리의 토대이고, 따라서 모든 참된 영성(靈性)의 토대이다.


[자각과 생각]


이따금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봐라.

 가장 큰 통찰력은 너희가 문제를 놓고 계속 생각할 때가 아니라, 그것을 그냥 가지고 “있을” 때 온다. 이건 생각은 창조과정인 반면, 있음은 자각상태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자각하며 생각할” 수는 없다. 너희는 단지 “자각하고 있을” 수만 있다.

자각은 존재상태다. 그러니 살아가면서 너희에게 난처하거나 당혹스런 일이 생기더라도, 너희는 그것에 신경 쓰지 마라.

 

너희는 생각하는 동안에는 완전히 자각할 수는 없다. 생각은 또 하나의 꿈꾸는 상태다. 너희가 생각하고 있는 대상 자체가 환상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래도 괜찮다. 너희는 환상 속에 살고 있고, 자신을 거기에 놓아왔기에. 그 환상에 뭔가 생각을 주어야 했다. 하지만 잊지 마라,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 그러니 네가 싫어하는 현실을 창조했다면, 그것을 재고하지 마라!

 

출처 : 신과 나눈 이야기 한국동호회 http://cwg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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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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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침햇살 | 작성시간 09.06.05 신과나눈 이야기에서의 신께서는 우리를 무한히 자유롭게 하고 돌고래처럼 바다 깊히 헤엄쳐보도록 충고를 해줘요... 근심을 내려놓고 흥미있는 삶속으로 완전 몰입하도록요...더 많이 믿음직 하지요..^^
  • 작성자우주바라기 | 작성시간 09.06.06 캬~~~~!! 오랜만에 보는 아름다운 신나이~~~~~!! ㅋㅋㅋ
  • 작성자이룸 | 작성시간 09.06.07 ^^'생각이 현실을 창조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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