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dom
게시판을 신설하면서 "생명의 서"(The Book of Life)라는 아주 좋은 책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국내엔 미출간인것 같은데 고맙게도 어느 분이 번역해서 올려주셨네요.
<아나스타시아>나 <신과나눈이야기>,<람타>등과 같이 삶에 대한 총체적인 시각과 일깨움을 주는 스케일이 있습니다.
위대한 위의 세 책을 읽을 때처럼의 경이와 숨막힘의 짜릿함이 있었답니다.ㅎㅎ
안보셨으면 꼭 읽어보셔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빛 작성시간 08.10.31 새벽산들바람이 불어올때...생명의 양식을 저렇게 많이 가져다 올려놓으셨군요..^^ 일용할 음식으로 천천히 잘 먹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우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0.31 ㅎㅎ 네,제 느낌에 달빛님이 특히 좋아하실거란 생각이 들었어요~말씀대로 아무런 방해받지 않을때 순서대로 천천히 맛있게 잘 드세요~~~ㅎㅎ
-
작성자도우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1.02 '생명의 서'는 제가 읽어본 경험으로 중간에 잘라서 보거나 가볍게 쓱~읽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조용한곳에서 순서대로 차근히 집중해서 보시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전반부는 개념이해의 차원에서 다소 심오한 부분도 조금 있지만, 가면 갈수록 탄력을 받아서 박진감 넘치는 소설을 읽는것처럼 빨려듭니다.'생명의서'는 우리가 경험하는 이 문명사회시스템의 진실,즉 가려졌던 실체에 대하여 아주 적나라하게 밝히는 점이 키포인트이구요, 또한 아나스타시아의 노력과도 긴밀한 연관이 없을 수 없기 때문에 제가 기쁘게 올렸음을 참고하세요~~울 카페에 제가 소개하는 모든 내용들은 결코 서로 분리되어있지 않습니다.
-
작성자치우비 작성시간 08.11.03 중간에 읽는 것을 그만둘 수가 없었습니다. 읽고나니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새로운 에너지가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도우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1.04 W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