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성 53:1~4. “세상을 버릴지니라”[나는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구원을 받게 됨을 네가 배우기 바라노라. 참으로 그러하도다. 아멘]
작성자Taewan Geum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0교성 53:1~4. “세상을 버릴지니라”
1 보라, 내가 너 나의 종 시드니 길버트에게 이르노라. 나는 네 기도를 들었나니, 너는 나를 불러 나 주가 이 마지막 날에 일으켜 세운 교회 안에서의 네 부르심과 택하심에 관하여 주 네 하나님이 네게 알게 해 주기를 구하였도다.
2 보라, 세상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나 주는 네게 한 가지 명령을 주노니, 너는 세상을 버릴지니라.
3 너는 나의 성임 곧 장로의 성임을 받들어 나의 말에 따라 신앙과 회개와 죄 사함과 안수로써 성령을 받게 됨을 전파하라.
4 그리고 또한 이후에 주어지게 될 계명에 따라 감독이 지정할 곳에서 이 교회의 대리인이 되라.
5 그리고 또,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나의 종 조셉 스미스 이세와 시드니 리그돈과 함께 여행을 떠날지니라.
6 보라, 이러한 것은 네가 받게 될 첫 성임들이니, 그 나머지 일은 나의 포도원에서의 네 수고에 따라 장차 알려질 것이니라.
7 그리고 또,
나는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구원을 받게 됨을 네가 배우기 바라노라. 참으로 그러하도다. 아멘.
교리와 성약 53:1-4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scriptures/dc-testament/dc/53?lang=kor&id=p1-p4#p1
시드니 길버트는 주님의 명에 따라 커틀랜드를 떠나 복음을 전파하고 교회의 “대리인”이 되었다.
주님은 시드니에게 “세상을 버리라”고 명하셨다.
그는 그 계명을 지켜야 했고, 커틀랜드의 사업을 뒤로 하고 미주리로 가서 시온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자신의 사업적 재능을 활용해야 했다.
세상을 버리라고 시드니에게 주신 주님의 명령은 세상에서 자신을 고립시키라는 뜻이 아니었다.
엠 러셀 밸라드 :
“첫째, ‘세상에 살되’, 참여하십시오.
지식을 넓히십시오.
이해심 있게 아량을 베풀며 다양성에 감사하십시오.
봉사와 참여를 통해 사회에 의미 있는 공헌을 하십시오.
둘째, ‘세상에 속하지 말라.’ 그릇된 길을 따르지 말며 옳지 못한 일을 수락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이 세상을 개선시켜야 하며 모두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악을 극복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성도의 벗, 1989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