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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기쁨

오직 하나님을 바라볼 때만 개인과 가족, 심지어 국가조차도 번영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Taewan Geum|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악마가 맹위를 떨치고 모든 사람이 불완전한 이 타락한 세상에서 실망과 모욕, 고통과 슬픔, 실패와 상실, 박해와 불의가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볼 때만 개인과 가족, 심지어 국가조차도 번영할 수 있습니다.
러셀 엠 넬슨 회장님은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구주께서 당신의 무한한 속죄로 우리 개개인을 연약함과 잘못과 죄에서 구속하셨기에, 또 그분께서 여러분이 겪었던 모든 고통과 염려와 짐을 몸소 경험하셨기에[앨마서 7:11~13 참조], 여러분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그분의 도움을 구한다면 지금의 이 위태로운 세상을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몰몬경에서 이 구절보다 자주 반복되는 약속은 없습니다.
“너희가 나의 계명을 지킬진대 너희는 이 땅에서 번성할 것이나, 너희가 나의 계명을 지키지 않을진대 너희는 나의 면전에서 끊어지게 되리라.”
몰몬경의 백성들이 수 세기 동안 살아오면서 겪은 일들은 이 말씀이 참되다는 사실을 나타내 줍니다. “번성하다”라는 말은 삶에서 하늘의 인도와 축복을 누리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번성하다”는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결혼하고, 가정을 부양하며, 다른 이들의 필요를 돌볼 수 있는 상태에 이르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번성”에는 시련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고, 그들은 정련되었으며, 주님과의 관계가 깊어졌습니다.

앨마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은 곧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끊임없이 부르짖어 그분께 도움을 구하고, 우리의 행하는 모든 일을 그분과 의논하며, 그분께 드리는 감사로 우리의 마음이 밤낮으로 가득 차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권고는 경전과 그분의 종들이 하신 말씀에 담겨 있습니다.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에 나타난 원리와 이상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또 다른 예는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소책자에 나오는 지침입니다.

올해 청남 청녀 주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라”이며, 이것은 주님께서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에게 “무슨 생각을 하든지 나를 바라보라. 의심하지 말며, 무서워 말라”라며 그들을 위로하신 가르침에서 따온 것입니다.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안내서는 가장 긴급히 지켜야 할 하나님의 몇 가지 계명과 표준들에 관해 언급하며, 올바른 결정을 내릴 때 어떻게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이것은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길잡이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도록 하라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general-conference/2025/10/45christofferson?lang=kor&id=p_dunwp-p_nbtwb#p_dun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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