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전히 주님을 소망하는 일을 어렵게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계획과 목적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특히나
작성자Taewan Geum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0주님을 소망할 때 우리는 “굳게 서[서]” “소망의 완전한 밝은 빛”을 지니고 신앙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공덕만을 의지하[며]” “[우리를] 돕는 [주님의] 은혜로써 …… 오 주여, 우리의 뜻대로 마시옵고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주님을 소망할 때 우리는 “확고부동하게 …… 계명을 지[키며]” “언젠가 [우리의] 모든 고난에서 놓여 쉬게” 될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담대함을 버리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고난 받은 모든 일들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함께 역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고난은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닥칩니다. 욥의 경험을 떠올릴 때, 우리는 견디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욥은 땅과 집과 가축을 포함하여 모든 재산과 가족, 명성, 육체적 건강, 심지어는 마음의 평정마저도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을 기다리며 힘 있는 간증을 남겼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그가 나를 죽이시[더라도] 내가 [그를 믿노라]”(영어 성경에는 한글 성경과는 달리 ‘Though he slay me, yet will I trust in him’ 이라고 되어 있음-옮긴이)
욥과 선지자들과 구주께서 훌륭한 모범을 보여 주셨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주님을 소망하는 일을 어렵게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계획과 목적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특히나 그럴 것입니다. 그러한 깨달음은 대부분 “말씀에 말씀을 더하고, 교훈에 교훈을 더하여” 주어집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이따금씩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주께서 제가 준비되지 않았음을 아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종종 “여기에서 조금 저기에서 조금” 주어지는 방식으로 응답하십니다. 왜냐하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나 기꺼이 할 수 있는 일이 그만큼밖에 안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기다리며: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general-conference/2011/10/waiting-upon-the-lord-thy-will-be-done?lang=kor&id=p16-p20%2Cp21-p25#p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