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안식일 모임에 즐거움을 위해, 혹은 단순히 가르침을 받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을 예배하러 가는 것입니다. 작성자Taewan Geum|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