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고>>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자신의 신성한 정체성에 충실하면 평온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성약의 자녀이며] 작성자Taewan Geum|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