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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해설 **

돌아온 탕자

작성자박철sun|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2007 년 강론에서

 

돌아온 탕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탕자라는 것은 아들이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고 집을 나간사람

그 아들이 깨우쳐서 돌아왔다.

그러나 이것은 비유로 들은 이야기이고

탕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왜?

예수님이 인간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뜻을 깨달은 분이잖아요.

그럼 지금 바로 여러분들이 탕자라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들이 탕자인가?

여러분들이 살면서 부끄러운 것이 많다.

죄도 많이 졌고,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품안에 돌아왔다.

그러기에 여러분들이 돌아온 탕자이다.

탕자로서 내가 돌아온 아들이다. 죄를 짓고 살다가 아버지 품으로 돌아온 것인데

이제는 내가 주는 밥이나 먹고 살아라

이런 뜻으로 아버지께서 받아들이 셨겠는가?

죄를 짓고 잘못 살던 여러분들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아버지의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잔치를 베풀어 주는 그 분의 마음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잔치를 베풀어 주신다.

저놈의 자식을 내가 장가도 안보내고 꼭 묶어 두시고자 하시겠는가?

아들에게 대학을 보내고 큰일을 행하고자 하시겠는가?

 

아버지는 여러분들을 통해서 그 아버지의 본체이신 사랑을 이루고자

여러분들을 불러주신것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버지께 큰 기쁨을 드리는 사람이다.

그런데 사랑을 실천하라는 큰 대명을 주고 기다리신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지금 예수를 신처럼 받들지만

예수를 스승이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저도 먼저 알뿐이지 그저 초등학교 선생이라고 여겨도 충분합니다.

 

예수를 스승으로 생각하면서 더 이상 띄우지 말고

그분이 가르쳐 주시는 계명을 받아들이며 산다면

지금 아버지께서 예수를 통해서 전해주시고자 하는 것

그리고 저를 통해서 책으로 만들어 전해주시고자 하는 것

그것만도 지금 심장에 칼을 품고 아픔을 느끼면 가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삶으로 살아도 벅차다.

여러분들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것, 악습을 버리고 사는 것

그 악습을 잘라내고 거듭나는 그것이 내 심장에 칼날을 품고 나아가도 못 지키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제가 가끔 제자 분들하고 갑니다.

기초적으로 횡단보도 선 그어진 곳으로 걸어가자.

그러면 저 처음으로 어겼습니다.

아차하고 생각해도 모두가 무너진다.

 

칼날을 가지고 살아도 바르게 서기가 그렇게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간다면 그 가슴이 어떻겠는가?

더 하겠지요?

 

내가 죽은 자가 아니 되고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절대 받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니까

너무 썩은 내가 난다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아마 운전을 하면 제가 제일 거칠게 할 것입니다.

 

이러고 나서 금방 후회를 합니다.

거듭나는 것은 가슴에 비수를 꼽고 사는 것처럼 그렇게 힘이 든다고

하시겠습니까?

 

재림에 대해서도 믿지 마십시오.

직장 동료가 자기는 죽어서 다시 살아난다고 믿더라고요.

송장도 다시 살아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진리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육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사로가 산 것은

하나님께서 나사로가 산 것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우리 역사에도 죽었다 살아난 자들 많습니다.

가서 체험하고 온 사람도 있고요.

 

예수께서 초림해서 왔을 때 다 살리지요.

예수께서 죽은 자라고 하는 것은 성령을 모르는 자를 죽은 자라고 하신 것이다.

아버지의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죽은자로 여기는 것이다.

죽은자가 다시 아버지의 진리를 받아들이면 산자가 되는 것이다.

 

성경에 죽은자는 죽은자가 장례를 치러라

진리를 깨닫지 못한자가 깨닫지 못한자의 장례를 치러라.

송장을 송장이 장례를 치러라 는 말도 안 된다.

 

깨닫지 못한 사람은 깨닫지 못한 사람에게 하게 둬라.

 

부활이라고 하는 것은

성령의 깨달을 얻는 것이 부활된 사람이다.

죽은 송장이 다시 살고 나오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육은 집입니다.

한번 가면 다시 살지 못합니다.

한번 죽으면 다시 못 옵니다.

대학원까지 나온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앉아 있다.

 

예수님께서 육신의 부활을 절대적으로 예기하신 적이 없다.

부활의 그 말씀은 진리를 깨달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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