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토토는 공부시간에 다른 친구들의 학습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퇴학을 당했다. 정말 이유가 억울 했지만, 아직어린 1학년 토토는 그런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새로갈 학교에 가기 위해 전철역에서 전철표를 파는 사람이 되겠다며, 종알거리기 만 한다. 드디어, 도모에 학원에 간 토토는 낡은 전철으로된 교실이 마음에 드는지 또 수다를 떤다. 정말 수다쟁이 인가 보다. 이렇게 떠드는 토토를 교장선생님께 맏긴 엄마는 돌아갔다. 둘이 남게 되자 토토는 교장 선생님의 제안으로 또 이야기를 해댄다. 그러나 교장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는 달리 토토의 이야기가 재미있는지, 꼬박 4시간동안이나 이야기를 들어주셨다. 아마도 어린이들을 정말 잘 이해해줄줄아는 멋진 선생님인 것 같다. 이렇게 멋진 고바야시 소사쿠 선생님을 만난 토토는 전철 교실에서 우리가 부러워 할 만한 방식으로 열심히 공부하며 순수하고 착한마음을 가지고 성장한다. 아마 고바야시 소사쿠 선생님이 이해심과 사랑을 가지고 토토를 대해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다고 하는것 같다.
나도 고바야시 소사쿠 선생님처럼 어른이 되면 아이들이 골치덩어리라고 혼내기만 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순수함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대해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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