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뒀던
'하치이야기'책을 보았다.
하치란 이름은 진돗개에 가까운 강아지 이름 이었다.
이 책을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하치는 겨울에 태었났다.
그리고 하치는 2달이 지나고 나서 우에노 교수님 집으로 가게되었다.
하치는 우에노 교수님께 많은 사랑을 독차지 할 만큼..
우네노 교수님께서 많이 귀여워 해주셨다.
'하치'란 이름은 우네노 교수님께서 지어 주셨는데 '팔'자를 닮은것을 보고
지었다고 한다.
우네노 교수님의 사랑은 유별났다.
마루에서도 벼룩도 잡아 주고.. 비가 올때면 집안으로 들여다놔
같이 함께 자고 더러울때면 같이 목욕같이 했다.
출근을 할때 쯤이면 역까지 배웅도 해줬다
그만큼 우네노 교수님은 하치를 좋아 했다
하치고 우네노 교수님을 잘 따를 만큼이나 정이 들었다.
그런데 이 즐거운 시간도 잠시..
우네노 교수님께서 학생을 가르 치다가 강의실에서 쓰러 졌다.
우네노 교수님께서는 결국 눈을 감게 되었다.
장례식 떄 하치도 무엇을 아는듯 그 위로 올라가 짓기고 울기도 하였다.
우네노 교수님의 가족은 장레식을 마치고 집을 떠나야만 햇다.
하치는 다른 사람 에게 맏겨 졌고.
그 후로 하치는 10년 동안 역으로 교수님을 마중나갔다.
그러던 겨울날.....
하치는 역 앞에서 교수님을 배웅 하다가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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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감동 깊고.. 슬픈 이야기다. 책을 읽고 비디오로도 나와서
보기도 하였다.
참 감동 깊은 이야기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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