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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개정 교과서 완벽 반영!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 [계림북스]

작성자계림북스(김주미)|작성시간13.04.11|조회수101 목록 댓글 0

 

 

도서 정보

출판사명:  계림북스
도서명: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1권 : 수 개념│덧셈과 곱셈         

2권 : 뺄셈│나눗셈
3권 : 크기 비교│분수와 소수       

4권 : 길이 측정│무게와 부피 측정
5권 : 도형│규칙 찾기│좌표        

6권 : 시간│자료 정리와 문제 해결

지은이: 글 게리 베일리, 스티브 웨이, 펠리시아 로│그림 마크 비치, 양송이│
옮김: 김경미, 배수경, 이진규│감수 이강숙
도서정가: 7,500원

페이지수: 104쪽

발행일: 2013년 1월 10일
도서분류: 구분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학습 > 수학
대상연령 초등 1-4학년


책 소개

★2013년도 개정 교과서 및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 완벽 반영!
★개정 교과서 집필진의 전문적인 감수!

 

초등 수학 걱정되세요?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로 미리 준비하세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꽤 많은 학생들이 수학이라고 대답한다. 저학년 때 배우는 수학은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학년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수학을 싫어한다고 말한다. 수학책에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내용은 자꾸 늘어나는데, 그런 상태에서 심화된 문제들을 맞닥뜨리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달달 외우고, 반복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 정도까지는 수학 점수를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무리 공식을 잘 외우고 누구보다 빨리 수학 계산을 할 수 있다고 해도 그런 답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면 곧 수학에 흥미를 잃고 만다. 한마디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가 되고 마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들 스스로 학습 목표와 동기를 찾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해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역사나 과학, 음악 등의 다른 교과와 융합시킨 통합교과형 학습과 실생활과 연결한 스토리텔링 방식이 수학 교과서에 새롭게 도입되었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수학 교과와 관련된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수학과 친해져야 한다.

<통합교과 수학책>은 다양한 교과목을 통합한 수학,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더 나아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창의력이 샘솟는 융합형 인재로 자라나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통합교과 수학책>

 

수학 교과서가 바뀌었다! 수학 교육이 변한다!
바뀐 교과서, 달라진 교육에 꼭 맞춘 <통합교과 수학책>

 

“개정 교과서? 통합교과?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 융합형 인재? 이게 다 무슨 얘기죠?”
“스토리텔링 방식의 수학 교과서라니… 우리 아이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지난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이라는 목표 아래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2013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은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새롭게 바뀐 수학 교과서로 수업을 받게 된다. 그동안 여러 차례 교과서가 개정되기는 했지만, 이번 개정이 유난히 큰 기대와 우려를 함께 불러일으키며 화두가 된 것은 수학 교과서의 획기적인 변화 때문이다. 교과서가 변화하면 수업 방식과 평가 방식이 모두 변화할 텐데,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수학 교육을 시킬 것인가 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한 것이 학부모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었다.
그렇다면 새로운 수학 교육, 수학 교과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으며, 어린이들이 왜<통합교과 수학책>을 읽어야 할까? 

 

1. 통합교과형 수학으로 변화했다!

⊙ 통합교과형 수학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등 다양한 교과목을 수학(Math)과 통합하는 방식
⊙ <통합교과 수학책>은?
고사성어인 ‘조삼모사’에 담겨 있는 덧셈의 원리, 노래 악보 속에 숨어 있는 분수의 원리 등 국어, 사회, 음악, 미술, 체육, 역사, 과학 등 다양한 과목을 수학과 통합해 다양한 교과목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2. 생활 수학으로 변화했다!

⊙ 생활 수학이란?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상황, 소재 속에서 수학 원리를 풀어내는 방식
⊙ <통합교과 수학책>은?
가위바위보를 할 때 이기는 확률, 유명한 운동선수의 등 번호가 소수인 이유, 아파트에 담겨 있는   좌표의 원리 등 일상생활에 숨어 있는 수학 원리를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수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와 더불어 실생활에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3. 스토리텔링형 수학으로 변화했다!

⊙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란?
수학 원리와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이야기로 구성하는 방식
⊙ <통합교과 수학책>은?
나누기를 이용해 지혜로운 판결을 내린 솔로몬 왕 이야기, 크기가 아주아주 작은 엄지 공주 이야기 등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들이 술술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통합교과 수학책>은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과 개정 교과서에 발맞추어 아이들이 변화된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며, 자기주도적으로 수학 공부를 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신개념 수학책이다.
그렇다면 <통합교과 수학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통합교과 수학책> 시리즈(전 6권)의 구성!

1권 : 수 개념│덧셈과 곱셈
통합교과 수학책 1권에는 수 개념과 더불어, 모든 계산의 밑바탕이 되는 연산 중 수를 더 크게 만드는 방법인 덧셈과 곱셈의 원리가 담겨 있다.

 

2권 : 뺄셈│나눗셈
통합교과 수학책 2권에는 모든 계산의 밑바탕이 되는 연산 중 어떤 수에서 일부를 덜어 내는 뺄셈, 어떤 수를 똑같은 크기로 나누는 나눗셈의 원리가 담겨 있다. 

 

3권 : 크기 비교│분수와 소수
통합교과 수학책 3권에서는 우리 주변의 사물의 크기나 넓이를 비교하고,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방법과 1보다 작은 수를 나타내는 분수와 소수에 관련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4권 : 길이 측정│무게와 부피 측정
통합교과 수학책 4권에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늘 측정하는 길이와 무게, 부피와 들이, 그리고 온도의 기본 개념과 원리가 담겨 있다.

 

5권 : 도형│규칙 찾기│좌표
통합교과 수학책 5권에서는 여러 가지 도형의 개념과 종류 및 우리 주변의 도형들을 알아보고, 실생활과 수학에서 찾을 수 있는 규칙과 위치를 수로 나타내는 좌표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6권 : 시간│자료 정리와 문제 해결
통합교과 수학책 6권에는 시계를 보고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 달력의 원리 등 시간과 날짜에 대한 내용과 함께 표와 그래프를 이용해 자료를 정리하고, 수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글 게리 베일리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한 뒤 중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로, 역사와 과학에 관한 책을 주로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등이 있다.

 

글 스티브 웨이
어린이 책 작가로, 어린이들이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직접 쓴 수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좋아한다.
쓴 책으로는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시리즈 등이 있다.

 

글 펠리시아 로

영국 런던의 리치몬드에 유니콘스쿨을 세우고 1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동화 작가이자, 어린이 책 출판사를 경영하며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돈이 뭐예요?>, <Values> 시리즈 등이 있다. 

 

그림 마크 비치
어린 시절, 에드워드 리어와 루이스 캐럴의 그림에 큰 영감을 받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으며,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는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등이 있다.

 

그림 양송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초등 세계 문화 100배 즐기기>, <이솝 우화>,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 <어린이 반크>, <나도 일등 해 보고 싶어!>,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요> 등이 있다.

 

옮김 김경미
서울교육대학교 초등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지금은 서울 봉은초등학교의 교사이다.
옮긴 책으로는 <구성주의 수학교실 : 곱셈(공역)>, <아만다의 아하! 곱셈구구>가 있다.
<통합교과 수학책> 4권의 번역 작업을 맡았다.

 

옮김 배수경
고양 호곡중학교의 교사로, 중학교 수학 교과서를 만드는 일에 참여했으며, 현재 EBS 중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묻고 답하는 수학 카페>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수학여왕 제이든 구출작전>, <키스 마이 매스> 등이 있다.
<통합교과 수학책> 1, 2권의 번역 작업을 맡았다.

 

옮김 이진규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과를 졸업했다. KPMG 컨설팅 베를린 사무소에서 ERP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 겸임교수이자, 프리랜서 ERP 컨설턴트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통합교과 수학책> 3, 5, 6권의 번역 작업을 맡았다.

 

감수 이강숙
서울 금동초등학교의 교사이며, 2009 개정 국정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쓴 책으로는 <듀드니가 만든 펜토미노>, <기본탄탄 실력쑥쑥 초등 저학년 수학사전>, <수학 세계에서 살아남기 ①~⑤> 등이 있으며, 여러 매체에 수학 칼럼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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