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픈 마음을 담은 저학년 과학 그림책 시리즈 ‘옹달샘 생태과학동화’는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생태에 대한 호기심을 퐁퐁 샘솟게 도와줄 것입니다.
교과 연계: 누리과정 자연 탐구
통합교과 봄 1-1. 2. 도란도란 봄 동산
통합교과 여름 2-1. 2. 초록이의 여름 여행
통합교과 겨울 2-1. 두근두근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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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을 찾아 줘! : 전 세계 숲 탐험』 파블라 하나치코바 글, 린흐 다오 그림, 이충호 옮김
초판 발행일 2020년 4월 30일 | 240×240㎜(양장제본) | 36쪽(면지 포함) | 값 11,000원
ISBN 978-89-6177-230-3 (74400)
분류: 국내도서 > 유아 > 유아 학습 > 과학/환경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학습 > 과학/환경
국내도서 > 어린이 > 어린이 문학 > 그림/동화책 > 창작동화
주제어: #숲, #탐험, #집, #동물, #식물, #생물, #생태계, #자연, #기후대, #기후, #계절, #구조, #과학동화, #생태동화, #과학그림책, #옹달샘생태과학동화, #다림
■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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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낯선 곳에서 길을 잃고 만 일곱 마리 동물들의 집을 찾아 전 세계 숲을 탐험하는 생태 과학 그림책이에요.
유럽의 혼합림, 캐나다의 타이가, 코스타리카의 열대 우림 등 제각각 독특한 숲의 모습부터
숲속에 사는 다양한 동식물까지,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숲을 탐험해 보세요!
■ 출판사 서평
동물들의 집을 찾아 전 세계 숲으로 탐험을 떠나 봐요!
여우원숭이, 어치, 코알라, 대왕판다 등 일곱 마리의 동물들이 밀렵꾼에게 잡혔다가 자동차 사고를 당해 낯선 곳에서 집을 잃고 말았어요. 동물들은 자기가 살던 숲으로 너무나 돌아가고 싶어 해요.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도 모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찰리가 동물들과 함께 전 세계 숲을 돌아다니며 각각의 동물들이 살기 적합한 보금자리를 찾아 줄 거예요. 자, 그럼 지금부터 찰리와 동물들과 함께 전 세계 숲으로 탐험을 떠나 봐요!
찰리와 동물들은 유럽의 혼합림, 캐나다의 타이가, 코스타리카의 열대 우림 등 다양한 숲으로 가요. 그리고 각각의 숲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안내를 받으면서, 숲에 대해 깊고 넓게 알게 되지요. 그 덕분에 집 잃은 동물들의 집도 찾게 되고 말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구상에는 여러 종류의 숲이 존재하며, 모든 숲은 제각각 독특한 특징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더불어 어떤 동물과 식물이 각각의 숲에 살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연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식물을 통해
놀라운 자연의 법칙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다양한 종류의 숲이 있고, 동물과 식물은 제각각 독특한 숲의 환경에 적응해 가며 살아가고 있어요. 예를 들어, 북반구의 냉대 기후 지역에 있는 타이가 숲에 사는 동물들은 아주 추운 겨울이 되면 자신이 사는 곳보다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겨울잠을 자요. 또, 아프리카 인도양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섬의 가시 숲에 사는 식물들은 가뭄을 버텨 내기 위해 물을 많이 저장할 수 있도록 크기도 아주 크고, 뿌리도 아주 길게 자라나지요. 이 책에는 이렇게 저마다의 생존 전략으로 다양한 숲의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식물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놀라운 자연의 법칙뿐만 아니라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깨닫게 될 거예요.
■ 차례
없음(그림책)
■ 저자 소개
글 파블라 하나치코바
체코 모라비아,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그림처럼 아름다운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시절부터 책 읽기를 아주 좋아했고, 글을 쓰는 작가가 되길 꿈꾸었지요. 체코 올로모우츠에 있는 팔라츠키대학교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전공했어요. 지금은 알바트로스출판사에서 아동 문학 부문 편집자로 일하고 있어요.
그림 린흐 다오
베트남 하노이에서 태어나 체코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어요. 졸업 작품으로 만든 필름은 국제 페스티벌에서 여러 차례 상을 받았어요. 2016년에는 체코미술감독협회에서 청년 부문 창작상을 수상했어요. 한동안 회사 생활을 하다가 거기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랜서로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체코 브르노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 비주얼 스토리텔러로 일하고 있어요.
옮김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어요. 옮긴 책으로는 《나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까》 《역사를 만든 발명의 힘》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X의 즐거움》 《진화심리학》 《사라진 스푼》 《뇌과학자들》 《잠의 사생활》 《우주의 비밀》 등이 있어요.
■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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