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먹거리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가 있어 약 500명 이상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잔치를 즐겼습니다. 작가 사인회를 통한 한정기 선생님과 안미란 선생님과 아이들의 만남, 시감상을 위한 노래배우기, 짧은 영화, 할머니께 옛이야기 듣기, 사물 놀이와 성주풀이, 빛그림 이야기, 긴 영화 보기로 이어지는 볼거리와, 아이들이 고른 좋은 시, 아이들이 쓴 시, 아이들이 고른 좋은 동화와 독후감, 이원수 선생님, 이오덕 선생님, 권정생 선생님,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선생님 코너 등 전시 볼거리가 오후 내내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그 풍경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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