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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연 작성시간10.01.14 저는 밥과 김치가 최고음식이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 고민 내지는 생각을 안해봤는데...마트에가면 그런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어찌되었든 저는 파주 김치와 잡곡밥이 최곱니다. 김장김치와 함께 토막낸 닭을 함께 끓여보세요. 그맛이란... 저는 그것을 겨울 별미로 몇 년째 해먹고있는데 ... 그것이 상품화되어 텔레비젼에 소개되었다는 소리가... [닭1마리, 김장김치 한포기를 함께 버무린뒤 30분정도 둔 뒤 긇이기전에 물을 자작하게 부어 약한불에서 푸욱 끓입니다. 설탕을 약하게 치면 조금 부드러운 맛이되지요. 김장김치의 양념으로 다른 맛의 첨가를 불허합니다. 김장김치가 짜지않으면 더 좋습니다. 그냥 뜬금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