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홈플러스에서

작성자두레(한대웅)| 작성시간10.01.13| 조회수333|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상수리(김기식) 작성시간10.01.14 보는 관점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겠네요...바람들이야 상품이 좋아 할인 같은 거 안해도 매대 좋은 자리 자리잡고, 소비자들이 가격보다 품질을 보고 선택하는......그런데 그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 회사는 얼마나 많은 공력과 마케팅에 투자했을까...소비자가 자사의 상품을 선택하게 만드는 힘, 그게 바로 그 회사의 마케팅이 아닐까 합니다...
  • 작성자 길벗스쿨(진창섭) 작성시간10.01.14 관점의 차이, 공산품과 책과의 차이, 구매자와 제조자의 차이, 제조자와 판매자의 차이, 제조자와 구매자와의 차이, 판매자와 구매자의 차이.... 이런 차이를 줄이고 늘 먹는 밥과 김치에 사조참치 보다 동원참치가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뭐 등등 이런 관점의 차이를 줄이고 최종 소비자가 행복하게 만들도록 하게는 지금 우리가 하는 일 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야 되겠습니다!!!
  • 작성자 계수나무(최영미) 작성시간10.01.14 우왕~ 동원침치 같은 책만 만들고 싶으네요. .... 무엇인가 느꼈다는 건 다시 또 다른 무언가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 훌륭하십니다.^^
  • 작성자 행복연 작성시간10.01.14 저는 밥과 김치가 최고음식이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 고민 내지는 생각을 안해봤는데...마트에가면 그런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어찌되었든 저는 파주 김치와 잡곡밥이 최곱니다. 김장김치와 함께 토막낸 닭을 함께 끓여보세요. 그맛이란... 저는 그것을 겨울 별미로 몇 년째 해먹고있는데 ... 그것이 상품화되어 텔레비젼에 소개되었다는 소리가... [닭1마리, 김장김치 한포기를 함께 버무린뒤 30분정도 둔 뒤 긇이기전에 물을 자작하게 부어 약한불에서 푸욱 끓입니다. 설탕을 약하게 치면 조금 부드러운 맛이되지요. 김장김치의 양념으로 다른 맛의 첨가를 불허합니다. 김장김치가 짜지않으면 더 좋습니다. 그냥 뜬금없이 ^^*~
  • 답댓글 작성자 행복연 작성시간10.01.14 아, 김장김치는 머리 떼고 두 도막정도크기로 자릅니다. 매운맛을 원한다면 고추가루를 약간... 국물을 좋아한다면 물을 조금 더.... 참 뜬금없는 레시피입니다. 따뜻한 겨울 나시기바랍니다. 좋은 책, 화이팅!!!!
  • 작성자 상수리(김찬우) 작성시간10.01.19 어제 동원참치김치찌개 직접 만들어 먹었는데~~~김치에 버섯에 양파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