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줄거리
풍납동 바보 승룡이는 엄마,아빠가 돌아가신후 혼자 토스트 장사를 하며 동생 지인이를 돌본다 그리곤 항상 토성위에 앉아서 그림자가 길어질 때 까지 유학을 간 지호를 기다린다 지호가 돌아오자 피아노를 쳐서 별을 내려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슬럼프에 빠진 지호는 그 부탁을 들어줄수가 없다 한편, 엄마의 병을 물려받은 승룡이의 동생 지인이가 아프게 된다.
지인이의 수술날에 맞추어 집에 짐을 챙기고 병원으로 돌아오는길 승룡이는 친구 상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게 된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당장 죽어도 어색할게 없는 나이.
송이뿐 할머니는 젊을 때 남편과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왔다 그후 남편은 돈벌러 나간뒤 돌아오지 않았고 하나뿐인 딸은 병으로 죽는다 그후 혼자 외롭게 살다 우유배달 하는 김만석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송이뿐 할머니가 파지를 파는 형제 고물상 옆 동성주차장 에는 장군봉 할아버지가 일하고 계신다 그의 아내는 치매이다
송이뿐 할머니와 김만석 할아버지는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 장군봉 할아버지의 아내는 위암에 걸리게되고 결국 동반 자살을 하고만다 김만석 할아버지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송이뿐 할머니를 장군봉 할아버지가 남긴 차에 태우고 고향인 수라리고개로 데려다 준다 그렇게 모두 작별하고 동네로 돌아온 김만석 할아버지는 시간이흘러 송이뿐 할머니가 준 가죽장갑을 끼고 웃으면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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