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아이를 상상~
1654년생 열 세살 해풍이는
1666년 하멜과 여수에서 일본나가사키로,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네덜란드, 쿠바, 멕시코를 횡단해 태평양을 건너기까지 4년!
대항해시대 이후, 17세기 열강의 각축장에 온몸으로 뛰어들 수 밖에 없었던 우리 아이, 해풍이의 성장과 대모험!
그의 끝없는 선택으로 이어간 이야기~
그 마지막 결심은?
2011년 나가사키 범선 축제 때 구상
2019년 11월 11권 완간
8년만에 해풍이를 떠나보내는 김남중작가를 만나보세요~
남중국해에서 대서양에 이르는 대양항로를 따라 항해하는 모험!
해적, 유령선, 러브스토리...
수많은 위기, 비열한 전쟁, 딜레마와 탈주 , 절망과 안도...
17세기 역사를 안고 살아야는 50여명의 등장인물의 삶을 겪는 동안
우리는 21세기를 읽게 됩니다.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가 본 사람과 가 보지 않은 사람이다."
해풍이의 길을 직접 발로 뛴 작가가
12월 7일 토요일 4시 오십니다^^
전체 5부중 1부가 나왔을 때 본 자료도 얼마나 재밌었던가?
기다리는 일주일이 넘 즐겁습니다^^
책 아직 안 읽은 분도 일주일이면 정주행 가능하지요? 네, 가능한 책입니다.
신청:010-2020-1322(문자)
★도서구입은 동네책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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