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새 브런치를 잘 마쳤다.
치즈를 녹여 고기나 야채를 찍어먹는 스위스 음식 라클렛을 함께 먹었다.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산새브런치...누군가의 수고로운 손길로 여러사람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 2층에서 진행하는 중딩 학습공동체 아이들이 모임이 끝나고 합류했다.
아이들이 들어오니 어른들이 모두 서 있는다....
참가비가 만원이나 되는 어른 프로그램인데..재료가 남는다고 아이들을 먹인다. 자기 아이가 아니어도 다음세대를 위한 어른들의 사랑이 느껴진다.
3.함께 어울려 사는 공동체가 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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