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모임공간이 모두 차서 3층에서 모임을 진행했는데,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옹기종기 모여 앉아야 했지만, 참석자가 많은 만큼 질문도 풍성해서 좋았어요.
진정한 어른이 뭘까 란 질문에서..
우린 모두 어쩌다 어른이 되었다는데 모두들 공감!
마흔 살에 오늘, 마흔두살에 오늘.. 그렇게 우린 모두 오늘이 처음이니까
계속 성장 중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실수와 실패도 조금 용서하며
열린 맘으로 타인의 말에 귀기울이는 태도를 갖기로 했죠.
처음 참석이신 분들이 두분이나 되었지만,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었어요.
오늘의 좋은 기운으로 힘찬 일주일을 보내시기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