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모임
2018. 8.27
「지식은 전달할 수 있지만, 그러나 지혜는 전달할 수가 없는 법이야. 우리는 지혜를 찾아낼 수 있으며, 지혜를 체감할 수 있으며, 지혜를 지니고 다닐 수 있으며, 지혜로써 기적을 행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지혜는 말하고 가르칠 수 없네」
헤르만헤세 '싯타르타' 중에서 일부분을 필사하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주고받은 이야기를 정리해 15분 정도 '나의 글'쓰기도 하고 각자 쓴 글을 읽고 마무리 했습니다.
- 함께나눈 이야기 중에서
*읽기만 했을때는 잘 모르겠거나 이해되지 않는 문장도 쓰다보면 이해되는 경우가 있어서 좋다.
*손으로 직접 쓰는 행위가 무언가 다른 느낌을 준다.
*좋은 글들을 기록으로 남기는 의미가 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마음을 필사라는 형식을 통해 붙잡아 볼 수 있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을 알게되기도 한다
다음 모임은 9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30분입니다.
이태준의 '무서록' 를 읽고 필사해요.
2018. 8.27
「지식은 전달할 수 있지만, 그러나 지혜는 전달할 수가 없는 법이야. 우리는 지혜를 찾아낼 수 있으며, 지혜를 체감할 수 있으며, 지혜를 지니고 다닐 수 있으며, 지혜로써 기적을 행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지혜는 말하고 가르칠 수 없네」
헤르만헤세 '싯타르타' 중에서 일부분을 필사하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주고받은 이야기를 정리해 15분 정도 '나의 글'쓰기도 하고 각자 쓴 글을 읽고 마무리 했습니다.
- 함께나눈 이야기 중에서
*읽기만 했을때는 잘 모르겠거나 이해되지 않는 문장도 쓰다보면 이해되는 경우가 있어서 좋다.
*손으로 직접 쓰는 행위가 무언가 다른 느낌을 준다.
*좋은 글들을 기록으로 남기는 의미가 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마음을 필사라는 형식을 통해 붙잡아 볼 수 있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을 알게되기도 한다
다음 모임은 9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30분입니다.
이태준의 '무서록' 를 읽고 필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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