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감사 편지 입니다.
진즉에 올렸어야 했는데.... 이런 저런 행사가 많아서....ㅋ
평창 호명초등학교 김지영입니다.
시즌2에서 선정되어 시즌3에 무려 1000권이란 책을 기증 받았습니다.^^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책선정을 하러 갔었고...
TBS와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의 도움으로 ...책을 받았습니다.
그저...거리가 멀어서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제가 선정해 놓은 책들도 있었지만...기증해 주신 책 상태가 워낙 깨끗하고, 양서들만 주신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책 받은 다음날부터 새책 들어왔다고 좋아하는 꼬마들의 모습에 저 또한 뿌듯하더라구요.
저희 꼬마들이.....단순히 책만이 아니라...
기증해주신 1000권의 책들로.... 기증자들의 마음과 자원봉사자 분들의 마음을
1000개의 사랑으로 꽃 피울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