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래가 되시는 아버지,
부족하지만 이 아침에 나의 노래, 나의 고백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제물 되길 원합니다.
꽉 찬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도 나의 삶에 가득함을 인해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루라는 선물 안에 매순간 숨겨놓으신 선물들을 무심하게 놓치지 말게 하소서.
지나갈 뻔했던 선물들을 끝까지 붙잡고 확인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나의 매 순간이 면밀하고 충만하신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내 입술의 모든 노래가 주님만을 향하게 하소서.
나의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마태복음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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