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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모두에게 알려요~~]경축! 주묵성 신부님께서 다니엘 선교단 지도신부님으로 오셨습니다!!

작성자아...남.|작성시간05.09.01|조회수91 목록 댓글 3
"야훼께서 저 높은 성소에서 굽어 보셨다.
하늘에서 이 땅을 살펴 보셨다.
갇힌 자들의 신음소리 들으시고
죽음에 불린 자들을 놓아 주셨다.
야훼의 명성이 시온에 울려 퍼지고
그 찬미소리 예루살렘에 자자한 가운데
임금마다 그 백성을 거느리고서
야훼를 섬기러 모여 들리라."
(시편 102,19-22)

야훼 하느님의 그 크신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이나마 깨닫게 해 주시는
당신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점점 더 당신께 다가가는 다니엘 선교단에 당신의 사랑이 가득함을 느낍니다.

이제 지금 이 시기에 또한 더욱 더 새롭게 된 마음으로
당신께 찬양드릴때가 된 것 같습니다.

+찬미 예수님!
이제 완연한 봄을 넘어 초여름으로 접어드는것 같습니다.

우리 다니엘 가족, 카페 가족 여러분
그 동안 주님 사랑안에 모두들 평안히, 행복하게 계시지요?

어느덧 다니엘 선교단도 3살이 넘어갑니다.
2002년 4월에 창단된 이래...
4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우리 모든 가족 여러분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초기 김대영 베드로 신부님으로해서 이금재 마르코 신부님, 정동수 안드레아 신부님까지
너무나 너무나 많은 사랑을 전해주셔서 행복한 다니엘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정동수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국내연수 발령을 받고 타지로 가게 되셔서,
새로운 멋진 신부님, 우리들의 목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항상 그때 그때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선물을 주셨었고,
우리를 그 때마다 필요하게 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니엘 선교단이 그 사명인 전주교구 젊은이들의 영적성장과 영적쇄신,
영적 유대관계에 박차를 가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안의 모든 부족함은 주님께 그대로 봉헌하고,
주님의 뜻대로 담대하게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러 나갈 것입니다...

참 좋으신 주님!
착한 목자를 저희에게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05년 4월 8일 주묵성 신부님께서
첫 미사 봉헌으로 다니엘과의 동침(?)을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의 그 상상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 계획에 너무 감사합니다.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주님! 주묵성 신부님과 다니엘 선교단을 통하여 큰 영광 받으소서.

또한 우리 다니엘가족, 카페 가족 형제 자매님들,
모두 함께 기도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주님의 사랑에, 행복에 겨운 다니엘 선교단 단장 이훈재 아우구스티노 올립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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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appy-i 소영★ | 작성시간 05.04.18 홀로 영광 받아 마땅하신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 작성자pacoy H. | 작성시간 05.06.09 너무 어렵게.. ㅡㅡ; 설명을.. 암튼 환영하는 바입니다. ^^* ㅎㅎ ^^* 함께. 동침?? 언제부터??
  • 작성자짱구하나 | 작성시간 05.06.10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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