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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판사의 역량과 분야를 막론한,갈등과 분쟁의 무엇이든,100%공정한 결말을 자신하는 역량의 차이는 과연?어느 정도인지 잘 보라,

작성자국무총리지원자|작성시간22.07.01|조회수150 목록 댓글 0

오늘날 사건사고를 관장하는 판사, 검사의 역량과, 내안의 셈법을 갖추고, 분야를 막론하여, 갈등과 분쟁의 무엇이든,

100% 공정한 결말을 자신있게 매듭지을 수 있는 역량을 놓고, 현실적으로 비유를 한다면,

이는, 아마추어 만년 5급과 프로 9단의 차이, 바로 그 정도이노라,

왜냐하면, 판사나, 검사는 법률적 지식으로 발휘되는 역량인 반면, 내안의 셈법은 달리, 정치, 경제, 법률,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를 통틀어, 갈등과 분쟁의 무엇이든,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기 때문이노라,

더구나, 오늘날 판사, 검사의 업무 수준은, 중학교 졸업하여, 9급 공무원 시험, 60점 정도로 합격해도 누구나 능히, 수행할 수 있는 업무이노라,

이는 결코, 판사, 검사를 얕보거나, 폄하를 하고자 함이 아니라, 현실태를 직시할 뿐만아니라,

사법부의 공무원으로서, 편협된 습성은 자칫, 공정성을 해치는 일이므로, 보다 충실한 직무를 강조하고자 함이노라,

그리고, 사건, 사고 및 조사, 판결이란? 뛰어난 지능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정직과 공정에 부합하는 지능이 중요하노라,

그렇다면, 분야를 막론하여, 갈등과 분쟁의 무엇이든, 100% 공정한 결말을 자신할 수 있는 나의 능력은,

과연?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서 구원자의 능력이 저절로 터득된 것이겠느냐,

아니면, 구원자의 능력을 갖춘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계시를 내린 것이겠느냐,

마지막 구원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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