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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바라노니, 누가 과연? 똥고집, 벽창호인지, 자신의 양심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하여, 신중히 판단하라,

작성자국무총리지원자|작성시간22.07.01|조회수105 목록 댓글 0

오늘날 대한민국의 공직자, 종교인, 정치인, 지식인, 방송인, 박사, 전문가, 일반인, 기타, 등등, 모조리,

자칭, 하나님의 계시받은 구원자와 비교, 대조할 경우,

너희들 모두는 누가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인간으로 판단하고 있느냐,

혹시, 구원자를 자칭하는 인간이 비정상적인 정신상태임을, 판단하고 있느냐,

그렇다면, 그동안 일련의 여러 정황이든, 행적을 보다시피, 이는 당연히, 너희들 모두의 정신상태는 정상으로 판단하는 반면,

구원자를 자칭하는 자는, 과대망상 혹은, 비정상으로 판단할 것이 분명하지 않겠느냐,

나 또한, 마찬가지, 내가 정상인 반면, 너희들 모두는 비정상으로 확신하는 바, 그에 따른 입증능력까지 갖추고 있노라,

그런데, 너희들 모두의 행실들은, 서로서로 스스로가 잘 알다시피, 당당함이 결여되었거나, 또는, 앞뒤 맞지 않는 행실들을 놓고, 뭔가? 이상한 느낌을 스스로는 전혀, 모르겠더냐,

이는 참으로, 길 지나가는 초등학생들에게 물어봐도, 바보가 아니라면, 눈 앞에 뻔히, 보이는 일이거늘,

그래도 정녕, 너희들은 분간이 어렵더냐,

자칭, 구원자라는 인간을 놓고, 비정상적임을, 단정해야만이, 너희들이 진정, 만족할 수 있는 판단이더냐,

솔직히, 나도 너희들 안타까운 입장을 배려하여, 정상이라고 편들고 싶은 심정이노라,

그렇다면, 너희들 누구라도 나랏일에 책임질만한 능력이라도 갖추고 있느냐,

이는 필시, 아무도 당당히 내세울 능력이 없다는 것은, 너무나 뻔한 기정사실이 아니더냐,

그렇다면, 허구한날, 정치인, 공직자, 일반인 할것 없이 왜?모두가 앞뒤 맞지 않는 걱정으로 서로서로 입만갖고 싸우고 있느냐,

이거야말로, 뭔가? 이상하지 않느냐, 이처럼, 상세히 설명하건만,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적인 정신상태인지, 전혀, 구별할 수 없느냐,

정녕, 그런식으로 살다가 행여, 불상사를 당하기라도 하면, 어떤 표현으로 세상을 한탄할 것이더냐,

이는 굳이,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누구라도 수 없이 보았거나, 듣고 살았지 않았더냐,

부디, 잘 생각하길, 진심으로 또, 바라노니, 과연? 누가 똥고집, 벽창호인지, 자신의 양심에 손을 얹고, 신중히 판단하라,

마지막 구원자 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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