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러 분 저 좀 도 와 주 세 요.. 작성자언젠가는| 작성시간04.03.23| 조회수9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흐르는 강물처럼 작성시간04.03.23 박완서 자서전 제가 지금까지 본 자서전중에 가장 솔직한 글이었어요.그 산과 싱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린 작성시간04.03.25 쉬운 책부터 읽어보세요.. 어려운 책 잡다 보면.. 짜증도 나구 그래서.. 더욱 더 책을 싫어하게 된답니다.. 소설책부터 재미를 보시는게 어떨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랑자폐아 작성시간04.03.25 에.. 정말 책읽기는 습관이니깐 처음엔 쉬운 책을 읽으시면서 책읽는 습관부터 들이시는게 좋으실 거예요.(개인적 경험에 의하면;) 저는 김진명씨의 황태자비 납치사건이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쉽게 읽은 편이었는데.. 에.. 에쿠니 가오리나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도 그리 어렵진 않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테] 작성시간04.05.13 월간지 부터 시작해보세요. 좋은생각, 풍경, 샘터...일상적인 수기글들과...그 밖에 시,명언,토막상식 등등...여럼으로 부담없고 유쾌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테] 작성시간04.05.13 단편집을 먼저 읽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