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성을 배제한 객관적으로 가장 좋은 문학잡지라
평가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문학성과 작품성을 갖추고 있는 단편집좀 소개해주세요.
(오빠가 돌아왔다. 몸은 모든것을 알고 있다. 빵가게 재습격. 키친.
객지. 삼포가는 길. 톨스토이 단편선. 제외)
평가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문학성과 작품성을 갖추고 있는 단편집좀 소개해주세요.
(오빠가 돌아왔다. 몸은 모든것을 알고 있다. 빵가게 재습격. 키친.
객지. 삼포가는 길. 톨스토이 단편선.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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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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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르는 강물처럼 작성시간 04.03.25 글쎄유.이문구의 관촌수필과 우리 동네란 소설을 만나시며 위대한 한국문학을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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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雨香 작성시간 04.03.28 주관성을 배제한다는 것이 무슨 말씀인지? ^^ 모든 문학은 다 주관적이라 생각드는데요.. 모랄까 얼마나 자신의 주관성을 보편적인 정서로 끌어올렸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드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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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agon Ennaj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29 (태클은 아니지만) 제 말을 이해하지 못하시나 본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문학잡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의 주관을 배제한 오직 객관적인 입장으로 가장 좋은 잡지가 무엇인지 물어본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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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雨香 작성시간 04.03.30 이해가 잘 안가긴 하지만 ^^ 출판사가 그 문학잡지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던걸요 ^^ 제가 개인적으로 비평과전망(도서출판 새움) 좋아하는데 여건이 안좋아서 그런지.. 요근래 1년동안 1권(7호) 밖에 못 냈더라구요... ^^ 4-6호는 제 때 읽었는데... 7호(작년 가을판) 는 이제야 보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