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꿈꾸는 마녀작성시간03.04.29
그러셨군요..전 기대 이상이었는데 결국 님의 의견과 같은 거겠죠..최근 본 '질투는 나의 힘'이나 오늘 본 '살인의 추억'은 한국영화의 시선이 부쩍깊고 넓어지며 크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치열한 그런 느낌 좋죠!그나저나 며칠전 화성에서 또 살인사건 일어났다는 말 사실인지..영화장면 떠올라 몸서리쳐지네요
작성자goodev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5.01
흠.. 모방범죄가 일어나지 말아야 될텐데 말입니다... 사실 영화 본 이후로 밤에 비디오 갖다주러가는데 자꾸 기분이 묘한게 무섭더군요...그동안 사실 여자로 살면서도 그런생각 안했었는데.... 강간..당할까 밤길 무섭다는 기분...처음 느껴봤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