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 읽기는 내가 좋아한다.
그 사람은 어떤 과정을 거쳤기에 오늘의 행운과 성공을 거머쥐었는가 하는 점
추천하니 읽어보게나.
어제 글 이어서
웅진그릅의 ‘윤석금’ 회장이 당초 브리테니커 사에서 근무할 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성공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끊임없어 반복하며
살았다고 한다. 이런 경험을 살려 만든 이분의 신조어를 그대로 옮겨본다
첫째.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수 있고 항상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둘째.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일 할 것이며
나는 끈기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셋째.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 나의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넷째.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다섯째. 나는 내 나이가 몇 살이든 스무 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세상에 태어난 한가지분야에서 전문가가 돼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여섯째. 나는 항상 육체와 정신을 깨끗이 할 것이며 나의 잘못을 고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일곱째.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해 실천할 것이다
윤석금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p228' 참조
위의 글 중에 다섯 번째에서 ‘쾅~’하는 반성의 소리다.
벌써 육십년을 사용했다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늙음을 마음속에 각인하는 꼴이 아니겠나!
난 가끔 이런 글을 쓰고 말을 하고 살았잖니
서점에서 일하면서 벌써!
‘후~’ 나이가 먹긴 먹었군! 하며 되뇌는 때가 종종
이에 다섯 번째 글을 새겨진다.
윤석금 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는 책을 마무리하며~
곧 있으면 추석
마지막 마무리 잘하길...
광주에서 구윤회
26일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