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매일 운동하는 광산빛고을
헬스장 1층 ‘카페로아’가 문을 닫았더군요.
왜 그랬을까...?
한 때는 영업이 꽤 잘 되었는데..
최신 차에 대한 수요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주변에 속속 커피샵이 들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매출이 나날이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시대가 변한 것이지요.
사업이란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하고 점점 그 격차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고심 끝에 결국은 사업을 접게 됩니다.
쇼윈도에 붙여진 글
“그 동안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아무나 남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동안 고객의 사랑으로 영업을 할 수 있음을
감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글입니다
업을 접는데 이런 글이 나오겠는가..
다시 한 번 오너를 돼새겨 봅니다.
2017년 10월 7일 토요일 구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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