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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이야기

인터넷예절

작성자구윤회|작성시간09.09.05|조회수6 목록 댓글 0

1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한다.


2의(義)

정성들여 올린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한다


3예(禮)

재미있는 글을 읽었을 땐 그 글을 쓴 이에게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이 예(禮)라한다


4.지(智)

웃기는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리플로써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한다


5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어주는 이가 적을 지라도

적은 수의 독자를 위해서 더욱 열심히 글을 쓰니 이것을 신(信)이라고 한다


6화(和)

남의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라고 리플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라한다


7.겸(謙)

퍼 옮기고 싶은 게시물을 발견했을 때에는

혹시 먼저 퍼 옮겨진 것이 아닌가 반듯이 확인한 후

중복이 안될 때에만 퍼 옮기고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고

자료가 많더라도 혼자서 홈페이지를 도배질하려 들지 말아야 하니

이를 겸(謙)이라한다


8양(讓)

방문자로써 타인 혹은

타단체의홈을 찾을 때에는 집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게재물 올리는 회수도 1일 1건 이하로 스스로

줄이며 손님의 분수를 조심스럽게 지켜야 하니 이것을 양(讓)이라한다.


9노(努)

자신이 올린 게시물에 착오가 없는가하고 끊임없이 살피고 주의를 기울이며 보다 알찬 내용을

갖추기 위해 수정과 보완을 계속하니 이것을 노(努)라한다.


10정(正)

자신이 올린 게시물에 아무런 하자가 없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불이익을 주게 되면 주저 없이 게시물을 내리거나 내용을 고치니

이것을 정(正)이라한다 .


이것을 옮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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