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편 — 세트 구조 한눈에 보기
회/ 화법 단독/ 화법+작문 통합/ 작문 단독
| 1 | 발표 [35-37] 구독·공유 소비 | [38-42] 대화+건의문(생성형 AI 교육) | 비평 [43-45] 인플루언서 광고 |
| 2 | 면접 [35-38] 도시공학과 모의면접 | [39-42] 도서관 행사 안내문+대화 | 보고 [43-45] 폐의약품 배출 |
| 3 | 토론 [35-37] 학교 복합 시설 | [38-41] 강연(블루 카본)+초고 | 성찰 [42-45] 박물관 방문 |
| 4 | 협상 [35-38] 동아리 공간 배정 | [39-42] 도시 농업 보고서+대화 | 정보 전달 [43-45] 항생제 내성 |
| 5 | 연설 [35-38] SNS와 진정한 연결 | [39-42] 공고문+자기소개서+면접 | 설득 [43-45] 종자 산업 육성 |
2. 영역별 분류와 빈도 화법 단독 세트 (5회 = 5대 담화 유형 순환)
발표 → 면접 → 토론 → 협상 → 연설. 수능 화법의 핵심 담화 유형을 회차별로 빠짐없이 망라한다. 문항 수는 3~4개(35-37 또는 35-38).
화법+작문 통합 세트 (중앙 고정, 4~5문항)
이질적인 담화와 글을 한 세트로 묶는다 — 대화+건의문, 안내문+대화, 강연+초고, 보고서+수정 대화, 공고문+자기소개서+면접. 결합되는 글 유형도 건의(설득)·성찰·정보 전달·보고·소개로 다양해, 화법과 작문을 넘나드는 통합 사고를 평가한다.
작문 단독 세트 (5회 = 5대 글 유형 순환)
비평 → 보고 → 성찰 → 정보 전달 → 설득. 작문의 주요 글 유형도 회차별로 순환한다. 문항 수는 3개(43-45, 3회만 42-45 4문항).
평가요소 = 화법·작문의 '과정 중심' 단계
모든 문항이 다음 단계 중 하나로 진술된다: 맥락 분석하기 · 내용 생성하기 · 내용 조직하기 · 표현 전략 사용하기 · 자료·매체 활용하기 · 내용 이해·평가하기 · 내용 점검·조정하기. 2022 개정 화법과 작문 성취기준의 '계획-생성-조직-표현-점검' 과정 구조를 그대로 반영한다.
3. 가장 주목할 출제 포인트
- '5종 순환' 설계가 핵심. 화법 단독(발표·면접·토론·협상·연설)과 작문 단독(비평·보고·성찰·정보 전달·설득)이 각각 5회에 정확히 한 번씩 배치된다. 한 권을 풀면 모든 담화·글 유형을 1회씩 경험하도록 의도된 구성. → 수험 대비 시 회차별로 유형이 겹치지 않으므로 5회 전부 풀어야 빠짐이 없다.
- 화법+작문 통합 세트가 변별의 무게중심. 4~5문항으로 가장 길고, 담화 자료(대화·강연·면접)와 글(초고·건의문·자소서)을 교차 분석해야 한다. '대화 맥락 분석 + 글쓰기 내용 생성/조직'을 한 세트에서 동시에 요구.
- 자료·매체 활용 문항이 화법·작문 양쪽에 상시 포진. 발표·연설·비평·보고·정보 전달 세트에 '자료·매체 활용하기'가 반복 → 도표·그래프·인용 자료의 적절성 판단이 단골.
- 제재의 시의성. 생성형 AI 사용 교육, 구독·공유경제, 블루 카본(갯녹음), 도시 농업, 항생제 내성, 종자 산업, 인플루언서 광고, 폐의약품 — 최신 사회·환경·과학 이슈가 화작 지문 소재로 적극 활용.
4. 유형편 정리
- 화법 유형연습: 대화(참여자의 생각·말하기 전략 파악), 토론(쟁점 이해, 반대 신문·답변 판단) 등 담화 분석 기본기.
- 작문 유형연습: 설득하는 글쓰기(표현 전략·자료 활용의 적절성), 정보 전달 글쓰기(내용 생성), 글쓰기 계획의 반영 여부 판단.
- 화법+작문 유형연습: 담화와 글을 연계해 맥락 분석·표현 대응 관계를 파악하는 통합형.
- 즉 유형편도 실전과 동일하게 화법·작문·통합의 3축으로 기본기를 훈련시킨다.
5. 언어와 매체와의 비교 (선택과목 대비 참고)
구분/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 설계 원리 | 5대 담화·5대 글 유형 순환 망라 | 39번 국어사 고정 등 영역 고정석 |
| 통합/융합 | 화법+작문 통합 세트(중앙) | 매체 세트 [43]번에 언어·작문 융합 |
| 변별 축 | 통합 세트의 교차 분석 | 문법 지문형·중세 국어 |
| 난도 체감 | 자료 해석·과정 추론 | 문법 지식의 정밀성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