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합시다.......우리 이웃의 헌신을 .

작성자두문불출.|작성시간26.06.06|조회수119 목록 댓글 0

 

119 동 주민입니다.

지난달에는  장미를 깔끔하게 손질하여 

예쁜 장미꽃을  피우게 하여 주민을 즐겁게 해 주더니....

 

장마가 오기 전에 가지가 밑으로 처져 

사람들 머리 위를 가리던  낮은 가지를 산책로 다라 말끔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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