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기도와 각 지자체

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

작성자김진규|작성시간26.06.05|조회수25 목록 댓글 0

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
○ 경기도, 6월 1일부터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운영 개시
- 동물 화장로(2기),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 보유
○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화장시설 사용료
     50% 할인 제공

담당부서 : 반려동물과
연락처 : 031-8030-4482
등록일 : 2026.06.02  07:00:00

[참고]
평택시 동물보호센터, 입양 상담 
주 6일 확대 운영 
- 보호 개체 색상등급 도입으로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동시 강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6/02/6.html


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6월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

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동물화장로(2기)를 비롯해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

반려동물장묘시설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수탁사로 
㈜애니멀컴패니언이 선정됐다.

‘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50%의 화장시설 사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구체적 시설 안내와 이용 요금 등은 
홈페이지(http://www.koreapet.kr )를 확인하면 된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은 단순한 장묘시설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공익적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