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봉지맥 속 평택 섶길을 걷다.ᆢ
생명력이 솓아나는 일요일 아침
무성산 트레킹을 위해 배낭을 메고 길을 나섰다.
안중 용성리의 무성산ᆢ
안중.청북 지역민들의 휴식처이자 체력단련 장소
지리지인 산경표에도 올라있는 서봉지맥 구간이다
이곳에서 시산제를 치르는것이다.
산악인은 대자연에 동화 되어야 한다.ᆢ보람찬산악회 대장 이재헌 선서
음복 후 출발 ᆢ
능선 길을 걸어 섶길을 밟는다
청북ᆢ어소리
화성 양감면에 인접ᆢ약 3km를 걸어 목적지에 도착
고렴리 명봉산 ᆢ해발138m
정상주로 막걸리 한잔 ᆢ
정상 50m아래 사찰 ᆢ덕지사
안중에서 멀리도 걸어 오셨습니다.ㅎㅎ
회원 여러분 ! 올 한해도 하루하루가 건강하게 또
싱그러운 아침처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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