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산에서 가보게 된 이후로 거북곱창이란곳을 알게 됐는데,
잘 나왔던것으로 기억되고 맛 또한 괜찮았었습니다...
거북곱창은 가격이 결코 싼건 아니지만 본래 곱창의 가격이 만만치 않음은 이미 알고 있는 바.
푸짐하고 맛 좋다는 소문에 들러준 곳이 바로 이 거북곱창입니다.
거북곱창이란곳도 알고보니 유명한곳이더라구요...
많은 체인점들이 있는것같은데 그 원지점은 교대라고 하더라구요....
마침 친구들과 강남에서 만나기로 한지라 그곳으로 장소를 정했더랬지요...
어젠 정말이지.....
너무나 추웠습니다. 거기까지 가게를 꼭 찾아간것은 아니지만..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나와 왼쪽으로 쭈~욱 50미터정도 가니....
가게가 나왔습니다...
들어가보니 2층까지 있더군요....
5명이서 우선은 3인분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적더군요....
곱창모듬을 시켰는데 1인분에 13,000원 이었구요..
소주를 넣고 불을 붙이니 활활 멋지게 불이 붙던걸요???
일하는 아줌마가 절대 손대지 말라고 하시더랍니다. 다 알아서 뒤집어 준다고요.
몇분을 기다리니 곱창이 익습니다.
어느 분의 정보로 이곳을 알게 됐습니다.
상호는 황소곱창.
그랜드백화점 건너편 주엽역 출구를 나와 약 15미터만 걸으면 바로 있구요.
이집은 맛대맛에 주인아줌이 직접 출연을 하셔서 요리를 하셨던 분이더군요.
그 사진들이 벽에 걸려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곱창맛은 다른곳보다 훨 낫더군요.
쥔아줌이 확실히 곱창에 대한 노하우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것들과 소주 한잔 시작했지요....
기름장에 찍어 먹으니 입에 단맛이 느껴지더이다....
4인분 (곱창구이 2인분:20,000원 + 양구이 2인분: 24,000원)을 우선 시키니
위와 같이 나왔습니다.
정말 지독히도 더웠던 여름이었죠? 그래서였던지 불 근처엔 얼씬도 하기 싫었던 터라 삼겹살이나
고기집, 구이종류의 요리는 삼가해 왔었나 봅니다. 이젠 오히려 저녁때엔 쌀쌀하니 자연히 불 근처
를 찾게 되나 봅니다. 충청남도 홍성의 유명한 먹거리 집 중의 하나로 바로 이 집이 꼽히는데 쏠쏠한
돼지곱창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곳이랍니다.
충청남도 홍성군에 위치한 이 집은 이미 이 곳 사람들에게는 꽤나 유명한 집으로 알렸져 있는데,
홍성여중 근처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이 집이 다른 집과 다른 점은 싱싱한 돼지곱창을 준비, 깨끗하게 다듬은 숙성 후 바로 손님상에
내와 구워 먹는지라 특별히 양념을 더하지 않아도 냄새 하나 없이 고소하고 쫄깃한 돼지곱창을
즐길수 있다는 점이고, 게다가 1인분에 11,000원 하는 곱창구이가 450g의 푸짐한 양이라 한명이
1인분이면 추가 할 필요 없이 바로 소주값만 추가 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우선 내부를 둘러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