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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 제 : 2006. 12. 03 (일요일) ▒ 어 디 로 : 무등산 ▒ 코 스 : 무등산장 → 임도 → 서석대→입석대 →중봉 →산장 ▒ 산 행 : 4시간40분(10시 초입 - 14시40분 하산) ▒ 날 씨 : 구름 /맑음 ▒ 카 메 라 : Canon EOS 350D/800만화소급/18~55mm standardlens ▒ 사 진 저 장 : 다음블로그 ▒ 사 진 및편 집 : 여행나라 / by moon (포토윅스 사진품질 85% / 사진크기 900픽셀) ▒ 스 트 랩 : 허용
#1 빛고을 광주의 첫눈은 12월2일~
3일날' 무등산을 찾았습니다. 무등산장으로 오르는 길목에는 가을을 안내 합니다.
#2 길가에 단풍은 아침햇살에 눈부시고 대지엔 어제 내린 잔설이 반짝입니다..
#3 산장 오솔길에서...
#4 파란잎위로 살포시 눈꽃이 피었습니다..
#5 임도길따라 오르니 .... 가지 가지마다 눈꽃이 반발했습니다..
#6 소나무에도 소복히....
#7 파란하늘 향해 ~~
#8 임도길 따라 ~
#9
9-1 가까이....좌측 뒤로 희미하게 서석대...
9-2 반대방향으로 ...
9-3 정면으로 ..
#10 나무가지마다 상고대는 튀김 가루를 흠벅 발라 놓은듯 꽃처럼 피었습니다
#11 억새에도 ~~
#12 앞에 보인 능선은 복원된 옛 군부대 위치..
#13 뒤돌아 봅니다 ...중봉 방송국 중계소 방향으로...
#14 구름아래..중앙.. 서석대 ...
#15 온통 마음을 사로 잡는 눈꽃(상고대)...
#16 옛 군부대정문위치...삼거리길.. ←좌 장불재. 우 → 산장. 뒤로 → 중봉
#17 군부대로 오르는 길목에서 중봉 방향..
#18 소나무에 핀 백설꽃..
#19 서석대가 눈앞에...
#20 상고대 숲속~~
#21 장불재 중계소 방향으로..
#22 무등산의 명소는 바로 이곳!! ...서석대 아름다운 비경을 담기위해 사진 작가들이 선호한 곳입니다
22-1 좀대 가까이..... 앞에 보인 상고대가 사슴뿔 같습니다..
#23 상고대 숲길에서 바라본 중봉풍경~`
23-1 상고대 숲길..
23-2 바위틈에 핀 철쭉 상고대..
23-3 상고대는 하늘향해 ~~
#24 상고대 꽃길...
#25 바위틈에 핀 하얀꽃...
#26 무등산에는 이곳 저곳에 바위 조각품들이 반겨줍니다... 주상절리( 柱 狀 節 理)
#27 서석대를 가까이...
27-1 서석대 (1105m)풍경
27-2 석양의 무법자 ~~
27-3 정상에서 남.서쪽... 아래는 중봉.
27-4 입석대방향으로... 뒤로 보인 능선은 백마능선...
#28 입석대 동편 풍경..
28-1 입석대 좌측....
28-2 입석대(1017m) 입구에 이정표
28-3 입석대 바위들... 바위 기둥이 마디 마디가 끊어져있는 모양.. 그래서 "주상절리" - < pillar-shaped joint>
무등산의 주상절리는 "천연기념물"입니다
2005년 12월에 천연기념물 465호로 지정. 서석대, 입석대, 규봉암 등..
주상절리는 주상절리는 용암이 식을 때 수축되어 생기는 절리 중 단면의 형태가 오각형 또는 기둥모양으로 된 것을 말한다. 해발 1105m에 위치한 서석대 주상절리대는 중생대 백악기 화산 활동의 산물로 용암이 냉각, 수축하면서 생성되었는데, 오랜 기간의 물리적 풍화로 기둥과 병풍 모양으로 형성돼 있다.
28-4 좌측으로...
28-5 우측 동쪽으로 ...
28-6 정면으로..딱 한장.... 죄송합니다 메뉴 선택(M) 잘못으로 과 노츨이 되었습니다.
#29 중봉에서 동화사터까지는 無... 동화사터 인근에서 신우대위에 소복히 쌓인 하얀눈...
#30 하산길 임도에서 바라본 지산유원지 뒷산 능선... 우측 뒤로 두암동 뒷산 줄기 ...
#31 늦재에서 하산길은 아쉬운 가을을 인사하는 낙엽길을 따라......
#32 찔레꽃나무 잎위에 살포시 ~~
#33 가지끝에 진주빛... 눈이 녹아 맺여 있습니다..
#34 하산길 뒤돌아보니 무등산은 이국적인 풍경으로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34-1 가까이 ...
#35 무등산장 주차장에서 바라본 한국의 스위스같은 풍경... 중앙 가로선이 기후에 따라 구분되어 있는 모양이 신비롭습니다
35-1
#36 귀가길 산장 도로따라 ... 충민사 인근에 곱디 고운 단풍은 무등산의 상고대를 비웃듯이 지금도 가을인양 석양볕에 불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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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노오란 단풍은 마음까지 환하게 비춰줍니다..
36-4 석양볕에 더 붉게 불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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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단풍나무 아래 채소밭은 벌써 김장 준비를 했나 봅니다.
36 단풍나무 한 그루의 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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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빠알간 단풍과 은빛 억새..
37 이렇게 가을은 소리없이 낙엽은 소복히 흔적만 남기고 떠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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